술만 먹으면 개가 되는 직장동료가 있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ㅠㅠ
술을 먹고 필름이 끊긴 상태에서 주사를 부리는건지..
아니면 기억은 다 나는데 성격이 과격해지는건지...
저도 자주는 아니지면 가끔 엄청 많이 먹는데 아무리 많이 먹어도 주사를 부리고 싶은 맘이 들지 않던데 ㅠ 이해가 안됩니다
필름이 끊겨도 그냥 제자리에 잠을 자던가 하는데 ㅠㅠ
술만 먹으면 개가 되는 직장동료가 있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ㅠㅠ
술을 먹고 필름이 끊긴 상태에서 주사를 부리는건지..
아니면 기억은 다 나는데 성격이 과격해지는건지...
저도 자주는 아니지면 가끔 엄청 많이 먹는데 아무리 많이 먹어도 주사를 부리고 싶은 맘이 들지 않던데 ㅠ 이해가 안됩니다
필름이 끊겨도 그냥 제자리에 잠을 자던가 하는데 ㅠㅠ
그래야 본인이 왜 배제되는 지 절감하겠죠
그리고 그거 알콜중독입니다. 자가진단 문진표 보면 저런 행동들에 대한 질문이 꼭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조정 안되면 인사평가에 결국 반영될 수밖에 없고요.
- 25년전 듣보잡 중소에서 삼성 태평로 입성한 직원
결국 술~ 아염없이 먹고 다음날 잠적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면 근무중에도 나와서 술..
- 술 먹고 주사가 심해 아무도 같이 안먹으려 하지만
관리자라 어짤수 없이.. 결국 도박과 술로 집으로..
주사 있다면 주사 있다고 밝히고 끊어야 됩니다.
ㅠㅠ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지요
술자리는 무조건 솔절해야죠.
그 사람이 술을 끊든지
그 사람의 술자리에 참석 안하든지
다른 방법은 없는 문항이 2개인 객관식입니다
너무 쉬운 방법이지요
동정심을 느끼고 고쳐 줄려고 하지마세요.
아무리 선의로 충고하고 다독거려 준들 호구잡혀 감정쓰레기통으로 전락합니다.
알콜이 제어회로를 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