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 물품을 '대여' 할 수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국가 재산을 훔친 것인데 굳이 대여 라는 말을 써가며 쉴드를 쳐주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도대체 저 끈 떨어진 멍청하고 나쁜 넘들을 왜 아직 붙잡고 있는 걸까요?
제가 짐작하는 유일한 것은 굥 재판을 지ㄱㅇ이가 하고 있고 이 넘이 풀어주는 계획을 하고 있다는 것 그것 밖에 없습니다.
하루 빨리 재판 판사를 바꿔야 합니다.

경복궁 물품을 '대여' 할 수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국가 재산을 훔친 것인데 굳이 대여 라는 말을 써가며 쉴드를 쳐주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도대체 저 끈 떨어진 멍청하고 나쁜 넘들을 왜 아직 붙잡고 있는 걸까요?
제가 짐작하는 유일한 것은 굥 재판을 지ㄱㅇ이가 하고 있고 이 넘이 풀어주는 계획을 하고 있다는 것 그것 밖에 없습니다.
하루 빨리 재판 판사를 바꿔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돌려주기만 하면 대여가 되는거였군요
그럼 일반 절도범죄는 대여 연체인데요?
다른 정권 영부인이 그랬으면 수사나 감사 소식부터 먼저 들려왔을겁니다
학술적인 목적외에 대여가 가능한지 궁금한데..거니는 대여라고 하고 사적유용한거 아닌가요?
겁이 없는 건지, 헤까닥 한 상태인 건지. 둘 다인 걸로 보이지만 말이죠.
국보를 대여도 하고 반환?하고싶어서 했나요
뭔가 잣될거 같으니 어쩔수없이 했겠지요
다행히도 ‘본품’은 아니라 합니다.
명성왕후 침실 방문 다음날 전화해 대여를 요청하자 전시품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무형문화재분들이 만든 복제품이고, 전시되고 있는 물품을 제외하고는 대여가 가능하다 했다고 하여 대여해 갔다고 합니다.
무슨 대통령실 행사를 위해 전시하기 위해 대여했다고 하지만, 사실상 파면때까지인 1년이 지나도록 반환하지 않고 있다가 올해 4월인가에 반환했다고 합니다.
과연 파면되지 않았디면 언제 반환했을지, 반환을 하긴 했을지 의문이 드는 부분이죠.
복제품이라고 할지라도 무형문화재가 직접 제작했다면 그 완성도와 가치가 큰 물품일테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사적으로 유용할 수 없는 것인데 말입니다.
거기서 무슨 그림이 지금 반출 의문에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