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3년간 150%, 120%, 10% 오르고 금 가격이 작년에만 26%, 올해에만 52% 올라도 킹 달러 현상은 굳건한 것을 보면 달러 패권이 무너진다는 호소가 다 무엇이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원자재하고 공산품 가진 나라들이 달러 안받고 자국 통화를 통한 결제를 원하고, 미 국채를 더이상 안 사들인다는것도 추세적으로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그렇다고 살아생전에 달러가 뭐 호들갑 떠는만큼 약해질까 싶은데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메타, 넷플릭스, 테슬라(스페이스X), 오라클, 인텔, 마이크론, 화이자, 일라이 릴리, 엑슨 모빌, 쉐브론, 카길이 있고 각종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쥐고 있으며 여전히 전세계에서 인재들이, 부유층이 몰려들고 인구 증가율도 높은 유일한 강대국인데요
트럼프같은 포퓰리스트들이 하는 짓을 보면 위상이 좀 줄어들기는 하겠죠. 그런데 몰락이니 하는 표현들을 보면 그래서 달러만한 대안이 뭔가 싶네요
기존에는 미국이 달러찍어서 물건사오며 달러가 세계에 플리고.. 풀리니 대장역활을 기축통화 역활을 했었는데..
이제는 미국이 풀린 달러를 미국으로 불러들인다는 거죠..
관세물리고 미국에 공장지으면서요.
우리나라를 보면 지금 가진 달러들이 다 미국으로 보내야되는셈인거죠..
중동에서 석유사올때 굳이 달러로 결제해야 하나 이렇게 된다는거죠..브라질에서 커피사올때 달러로 결재해야하나..이렇게도요..
후진국이나 중진국중에 어려운곳은 스테이블 코인 수요가 클테니까요.
그 뒤에 중국이 달러를 사주지 않음으로 인해서 미국이 달러를 찍어낼 수 없게 되자 대안으로 비트코인을 찾게 된거구요.미국이 만기가 돌아오는 국채들을 갚고 싶어도 갚을 돈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달러를 찍어서 갚았어요. 근데 이제 달러를 찍어서 빛을 못 갚어요. 그래서 동맹들에게 삥 뜯고 방위비 줄여서 빛잔치 하고 있고 그래서 달러 패권이 붕괴되네 마네 그러고 있는 겁니다. 한국에서만 킹달러구요 달러 인덱스나 금값을 보면 달러 약세입니다. 미국도 달러 약세를 원하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