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나, 폰에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접었다 폈다 하면서 하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이걸 언제 충전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베터리가 오래간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베터리가 오래가는건가 싶네요.
휴대가 간편하다보니 접어서 가방이나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고….
아이패드9세대라 조 오래되서 매직키보드나 그런건 꿈도 못꾸는데요.
사실 스마트폴리오키보드는 어떨가 했는데, 이건 비싸기도 비싸지만(18만원 수준;;;) 패드 뒷면은 보호가 안되더군요.
딱 하나의 단점이라면 따로 들고다녀야 한다는건데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MS폴더블 키보드의 장점은 정말 대단하네요.
딴걸몰라도 베터리 하나는 정말 끝내주네요.
멀티페어링도 좋구요.
이게 1세대만 나오고 끝난 모델이라, 더이상 후속이 없다는게 안타깝지만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마우스도… 예전에 MS익스플로러 마우스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 똥꼬에 빨간불 들어오는..
키보드도, 마우스도 정말 잘 만들던 하드웨어 명가였는데..
아!! 그러고 보니 조이스틱도 있었군요. 비행시뮬레이션 하다고 스틱을 사서 썼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글을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길어졌습니다. ^^:;
단종이긴 한데, 지금도 팔기는 하네요. ㅎㅎ 여전히 비싸긴 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