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공사 발주를 맡았던 HJ중공업 관계자 10여 명도 숨진 근로자들의 빈소를 찾았다. 이번 사고로 숨진 근로자들은 HJ중공업의 하청업체 소속이었다.
유족들은 눈물을 흘리며 “여전히 이런 후진국형 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억장이 무너진다”고 한탄했다. 한 유족은 “뉴스에서 이런 사고를 볼 때마다 ‘앞으론 사고 안 나겠지’ 싶었는데 매번 반복된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후략....
https://m.news.nate.com/view/20251108n00655
본사직원들이 직접 올라가는 건축물이었어도 이런사고가 났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늘 언제나 대기업 발주처는 실무를 하지 않습니다. 감독이라도 잘하면 좋겠는데 그마저도 안하는데가 태반이죠.
하청업체도 별 피해 안봅니다
피해보는건 하청노동자예요
하청업체 큰곳은 갑업체출신들이 차리거나
전관예우로 입사하는 곳입니다
해체만 전문적으로 할거고요
공사비 아끼려 그랬는지
작업시 절차를 빼먹엇는지
난 괜챤아로 안전수칙을 어긴건지
조사해야겠지만 어느 한가지 요인은 아닐거라봅니다 만사 불여튼튼이
이런작업시 꼭 필요합니다
원청의 안전,안전시설,공사관리자들도 몇몇빼고는
계약직이 대부분이지요.
준공 다가오면 다들 다른 현장 어디로 가야하는지,
갈곳은 있는지 고민들이. . .
하청업체에서는 원청의 기간을 맞추려고 했을거고... 아이고 ㅜ
위에서 철거 아래서도 철거 이러니 무너지죠.
이게 말이 되는 작업이냐고요. 위에서부터 자르고 내려가던가 아니면
발파작업을 해서 없애던가 일원화를 시켜야지
진짜 사람 목숨을 가벼이 여기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에요.
일벌백계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