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야당시절 단식투쟁까지한 오염수문제, 문정부내내 위안부합의 무효화하려다 결국 실패한 것, 윤정부 강제징용합의등 일본에 유리한 모든 기존 합의를 이재명정부가 출범하고 투쟁없이 실용이란 이름으로 다 용인했는데, 같은 이치죠. 후보시절에는 무조건 다 뒤집을거같이 하지만 권력자가되면 그리 못하죠. 우리가 일본이 유리한 수습방안 전부 용인했는데, 입으로 인식계승한다 퉁치면 되는걸 안할 일본정치인이 있을까요. 아베도했어요. 피해자분들은 다 돌아가시고 있으니 일본 신났죠. 이제 입으로만 미안하다하면 끝나니까요. 그냥 피해자분들만 돌아가시는걸 모두가 기다리는거 아닌지 씁쓸할때가 많습니다. 입으로만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이나 입으로만 사과를 외치는 사람들이나 똑같죠. 과거사는 이제 미국압박과 한일 실용노선앞에 다 무의미한 이슈가 된겁니다. 이게 정치판의 더러움이죠
음습한 종자들이라 뒤에서 또 음모를 꾸밀겁니다. 이번 T-50 급유 거절 같은짓 말이죠. 기만을 숭상하는 민족 이잖아요.
3월의 라이온
IP 121.♡.217.55
11-08
2025-11-08 10: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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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트럼프를 겪으면서 미국만 믿고 있다가는 망하겠다는 인식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거기다가 경제적으로도 신산업 분야에서 중국에 상대가 되질 못하는 상황이구요. 이 문제를 해결 하려면 일본은 좋든 싫든 한국 손을 잡아야 하고, 미국 없이도 아시아 국가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 정서가 친한쪽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혐한 타령 하면 표 떨어지죠
@3월의 라이온님 그리고 이제 피해자분들 거의다 돌아가셔서 조금만 기다리면 과거사문제는 일본이 원하는대로 되니까요. 버티면 일본이 추구하던 해결방식대로 다 끝나니까요. 얼마나 저들은 기쁘겠습니까. 한국인들도 이제 식민지배 분노보다, 일본문화에 젖은 세대는 과거사로 다투는걸 안좋아하고요. 아주 과거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게 한일 양국 정치인들이 선호하는 방향이죠.
MAGPUL
IP 110.♡.207.89
11-08
2025-11-08 12: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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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토토님 일본문화에 젖었단 세대는 4050 인걸요. 요즘 아이들 일본문화 관심없어요. 일본 아이들이 한국문화에 빠져있죠.
이탈리아 총리가 반EU 극우로 유명했는데 막상 총리직 잡으니 친EU 중도 정책을 펼치고 있죠.
Fartist
IP 125.♡.105.250
11-08
2025-11-08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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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뒷통수야 감안해야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저 기자회견 대담 영상은 감동스럽기까지 하더군요. 마치 상대의 극우놀이에 훈계를 두는 어른같은 모습이었다고 할까요. 너무 논리적이고 합당한 얘기라 흡수되고, 듣는 일본기자의 안면에도 공감의 표정이 가득하더군요
IP 106.♡.70.179
11-08
2025-11-08 18: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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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본색을 드러낼 사람이죠
레니
IP 211.♡.90.52
11-08
2025-11-08 18: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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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스가 달라진다해도 주변 인물들이 다 극우일텐데 변화할수 있는 폭은 무척 좁을겁니다. 자기가 아무리 변화하고 싶어도 주변인물들에 갇혀버리면 변화할래야 할수가 없죠
eastbrige
IP 175.♡.153.111
11-08
2025-11-08 19: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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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매번 수상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극우 정권이 안되길 바라르니 우리가 강해지면 누가 정권을 잡던 우리에게 함부로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강해지면 됩니다 이번 수상도 예전의 우리나라가 아니기 떄문에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것이지 우리가 예전처럼 약했다면 지금처럼 조심하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일본 국가의 경영을 총 책임질 때 생각과 행동이 다를 것" 이라던 이 대통령 예측대로, 그나마 앞으로 최소한은 자리에 맞는 언행을 할 줄은 아는 인간이다.... 정도죠 뭐.
누굴 또 세우나 머리굴리겠네요.
뒷통수 한두번이 아닙니다.
글쵸. 쟤도 저런 말을 하고 싶어서 하겠어요 ㅎㅎ 그나마 그 자리에 요구되는 최소한이라는 거죠 뭐.
그나마 단독집권 못하고, 연립한 상대방(유신회) 눈치 보느라 저러는 거긴 할 거예요.
.'무라야마 담화' 계승을 다 한다가 아니죠.
다 떠나서 미국 특히 트럼프가 용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ㅎㅎ
거기다가 경제적으로도 신산업 분야에서 중국에 상대가 되질 못하는 상황이구요.
이 문제를 해결 하려면 일본은 좋든 싫든 한국 손을 잡아야 하고, 미국 없이도 아시아 국가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 정서가 친한쪽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혐한 타령 하면 표 떨어지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9547?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57496?sid=102
그러면 확실하게 참배를 안해보세요. 머리를 쓰다듬어 줄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저 기자회견 대담 영상은 감동스럽기까지 하더군요.
마치 상대의 극우놀이에 훈계를 두는 어른같은 모습이었다고 할까요. 너무 논리적이고 합당한 얘기라 흡수되고, 듣는 일본기자의 안면에도 공감의 표정이 가득하더군요
매번 수상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극우 정권이 안되길 바라르니
우리가 강해지면 누가 정권을 잡던 우리에게 함부로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강해지면 됩니다
이번 수상도 예전의 우리나라가 아니기 떄문에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것이지
우리가 예전처럼 약했다면 지금처럼 조심하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남의땅을 지네땅이라고하는것부터 쓰레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