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흥행중인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음성 지원 언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독일어
스페인어(라틴 아메리카)
스페인어(스페인)
영어(원어)
우크라이나어
이탈리아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체코어
타밀어
태국어
터키어
텔루구어
포르투갈어(브라질)
폴란드어
프랑스어
프랑스어(캐나다)
필리핀어
헝가리어
힌디어
위 언어들 대부분 화면해설용 트랙도 제공하는데.. 한국어는 아예 미제공하네요. 자막만 제공..
넷플릭스 구매력이 저기 몇몇 나라보다 우리나라가 더 높고, 또 넥플릭스도 솔직리 오징어게임이나 지금우리학교는, 폭싹속았수다, 중증외상센터 등 우리나라 K컨텐츠들 덕에 이만큼 성장했으면서 너무 박하게 대우하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우리도 좀 더빙 좀 해 달라구요. ㅠㅠ
한국인들이 더빙 보다는 원어음성을 선호 하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보다 구매력이 떨어지는 나라도 더빙이 들어가 있는게 보이는데 우린 없어요...
가까운 일본은 아예 더빙이 안되면 자막 들어간거는 안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항상보면 일어 더빙은 들어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도 더빙 선호하는편....
그래서 애니메이션도 어린이 용이 아니면 더빙 없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일례로 세일러문 신작 더빙 없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애기가 굳이 보겠다고 해서 보여주긴 했는데...
자막 안 보는 나라는 아예 안 봐요.
개인적으로는 전 자막 선호합니다. 둘 중 하나라면 1초의 고민도 없이 무조건 원어/한국어자막입니다.
제가 아쉬운 건 한국어음성 / 한국어자막이네요..;;;; 넷플릭스에 풀린 고전 한국 드라마들 한국어자막 좀 넣어줬음 좋겠어요..ㅠㅠ
비록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라도
자막이 더 좋은 느낌에 한 표입니다
"감상"을 할때엔 자막으로 봅니다.
어쨌든 더빙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주 옛날이지만 엑스파일의 경우를 봐도 그렇고..
실력있는 더빙 인력이 부족해서입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더빙으로 외화 방영해주던 방송사들이 더빙프로그램 폐지한지 오래되었습니다.
방송사가 시청율과 광고수주만 생각하고 실력있는 성우양성 싹을 없애버린 탓입니다.
일본은 자체 애니메이션이라는 탄탄한 기반이 있어 그나마 탄탄하고
서양은 영어자막 읽기가 어려워 영어권 사람들도 자막 싫어합니다. 그래서 더빙이 발달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어 버전을 더 선호한는 취향으로 인해서 더빙판 영화,시리즈물이 많이 사라진 뒤로
현재는 성우들이 애니메이션에 특화되어 발전되어버려 외화더빙에는 뭔가 어색함이 생기더군요.
연기력이 출중한 성우분들이 계시지만 더빙판은 스테레오타입이 되어버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뭔가 어색하고 직설적이어서
저에게 물더와 스컬리는 한국말하는 사람 ㅎㅎㅎ
일할때 모니터 구석에 영상틀어놓고 들으면서 일하는경우가 많아 더빙을 선호하거든요.ㅜㅜ
다른나란 더빙 엄청 해주면서
울나라만 잘 않해주는거 진심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