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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김철홍, 5·18 비하·세습 옹호 발언 파문
신비롬 기자
2025.11.07 14:10
“나한테는
광주 사태··
무기고 털고 총질하면
민주화 운동이냐?”
일반대학교 출신 신대원생들 향해서도
“학교 분위기 흐려” 비하
....
김 교수는
지난 5일 전광훈 씨 측이 운영하는
청교도신학원 강의 중
“(장신대학교에서)
내 수업이 필수과목이라
좌파스러운 아이들이 있다”며
“(어떤 학생이) 내가 수업 시간에 무슨 이야기할 때
‘광주 사태’라고 했다며
민주화운동이라고
해달라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속으로 ‘개소리하지 마’.
나한테는 광주 사태다.
무슨 민주화운동이냐”며
“무기고 털고 총질하면 민주화운동이냐?”라고
발언해
5·18을 노골적으로 폄훼했다.
이어
“(말한 학생이)
광주 출신인지, 걔도 불쌍하다”며
“하필 나한테 걸려서 한 학기 내내”라고 웃었다.
“아들 목사에 교회 물려주면 안 된다는 게 비민주적”
김 교수는
교회 세습 문제와 관련해서도
옹호 발언을 내놨다.
그는
“교회 담임 목사들 은퇴하고
후임 목사를 어떻게 구하냐?
은퇴하기 1년, 2년 전에 구한다”며
“그래도 결국 문제가 터진다.
싸우고 목회의 승계가 잘 안 이뤄진다”고 말했다.
이어
“목회의 승계가 잘 안 이뤄지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아들한테,
아들 목사한테 물려주는 게
오히려 더 설득력을 갖는 것”이라며
“아버지와 아들은 안 싸운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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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대....
교수님....수준...이라는..요.??
아빠..목사....
아들..목사....포에버....
...교수가....
학생들을...잘..가르치고...
있다는...요??
전광훈 따라 다니는 인간이구요.
이 두 문장으로 저 인간 가죽 쓰고다닌 물건에 대한 설명을 마칩니다
교보문고 프로필에 이렇게 나오네요 ㅋㅋ
그리고 다른글에 보니 본인이 직접 썼네요
"나는 공대 출신이고 또 1982년부터 1992년까지 유학가면서 이념의 소용돌이를 직접 경험하지 못하였습니다."
기독교라는 것 자체가 예수의 뜻과는 반대되는 것이라 주장하는 학자들도 많죠.
예수처럼 살고자 하는 게 아니라 예수를 신격화해서 숭배하며 자기 소원을 들어줄 대상으로 만들어버린...
그런 기독교의 예수 신격화 교리가 이만희 정명석 문선명 등을 신격화하는 새끼 기독교들을 계속 만들어내는 거고.
그 좋아하는 하나님 곁으로 가세요.
대충 다 저런거 아닌가요
'세습'이라는 세계종교역사상
전무후무한 타락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걸 세습 못하게하는건 비자본주의긴 한 듯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니,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아들네미한테 물려줄 신도 하나도 남아나질 않을테니
그게 그렇게 당연한거면 취득세 양도세 한번 내보시는게 어쩔까요?
자유 민주주의를 외치며 투표하면 안된다 하는거 듣고는 어이가 없어서..
소득세 안내니 개념이 없으신 듯...
/Vollago
지금은 없을 겁니
다
항상 말하지만 개신교인들 중에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 조사하면 반반 나올겁니다. 그래도 님 말대로 전부 일부드립 외치는 바보들이겠지요
천주교 불교만 있어도 됩니다
다 예전에 해보니 부작용이 커서 그런거에요.
당장 아이 키울때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면.. 그걸 헌금으로 충당하려면 어느정도 규모가 되어야 할까요.
저는 일부 종교의 이런 모순이 사라지려면... 차라리 목회자들은 따로 호구지책을 마련하고 완전 무료봉사로 목회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당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회당 담당목사 수를 몇배로 늘리고요.
말이 안되는게 아닌게... 이미 교회에서 많은 신자들은 그런 식으로 교회활동하고 있어요.
온갖 범죄자들이 군부독재 부역자들이
모여있는게 목사 무리들이죠.
성범죄 단연 1등 직종도 목사고요.
교회앞에 목사들 전과 게시하게 법제화해야합니다.
그렇게 성장한 교회를 다른 목회자에게 준다라는건 인간으로서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고
그게 바로 본인이 주로 섬기는 하나님의 뜻일겁니다.
인간의 욕심이 그것들을 가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특히 대형교회 목사들이 자식들에게 물려주게 되는거겠죠
물론 그 자식들도 목사라는 형식적 틀은 갖추고 있으니
정당한 절차라 생각할겁니다.
말씀하신 것이 정확한게 목사 아들도 적합한 자격을 갖추었고 우리 교회를 가장 잘 아는 목사인데 왜 안 되냐라고 하는 것이죠.
좋은 목사를 뽑았는데 목사아들인 것이지 ,목사아들이니까 뽑은게 아니다라는 주장이죠
교회신자들이 우리가 괜찮고 좋다는데 왜 외부에서 난리냐
개신교가 실질적으로 개 교회 중심이고 교회내 신자들이 투표와 선거로 교회 내 일을 처리하는 시스템이다보니 문제가 계속 발생합니다.
우리 교회일이니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
이 체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교단에서 안 된다고 하면 새로운 교단 세워서 마음대로 하는 체계이니 문제가 반복되고있죠
계엄 선포 이후 12월13일 장신대 교수 75여명 중 65명이 즉각탄핵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41945
장신대 김운용 총대도 12월 12일 장신대 홈페이지 총장칼럼에 “정신 나간 대통령에 의해 계엄이 선포되었다” 로 시작하는 글을 게시하죠.
그리고 이에 대응해서 3명의 교수(실제로 1명만 장신대 교수)가 탄핵반대 집회를 열죠.
소기천 목사,김철홍 교수인데 소기철은 전 교수이고 이재명 암살기원으로 유명한 사람이고
김철홍은 위 본문같은 내용을 이야기하죠.
계속해서 문제가 되는 사람입니다. 장신대에서 인사위원회 열어 처벌하려하는데 이사진은 교수들과 정치성향이 달라서 유보되고 있습니다.
장신대학생들도 소기천의 발언에 대해 반대집회 열었습니다.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203
개신교는 매번 일부일부냐고 하시겠지만 기사 검색을 쳐도 3명 교수의 탄핵반대 기사는 많이 나오지만 그전에 65명의 교수가 한 즉각탄핵 시국선언이나 총장의 정신 나간 대통령 등의 글은 이슈화가 안 되니 사람들이 모릅니다.
언제나 일부일부 전체 이야기가 나오겠지만 안 좋은 상항에서 올바르게 가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응원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네 말씀하신 것이 정확히 맞습니다.
총장도 즉각탄핵 쪽이고 교수인사위원회에서 징계안 올린 것이라 교내 지도부는 즉각징계 동의하는데 인사권을 가진 이사진이 눈치보는듯합니다.
김교수 이전 비슷한 일로 인사위원회 열어서 사과도 했었죠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295383
한번이면 모를까 두번째면 빠르게 인사위원회 열고 해임시켜야 하는데 이사진의 문제가 아니겠느냐는 기사도 있습니다
인사위원회 보류기사
https://www.gyeoja.kr/news/articleView.html?idxno=1148
를 모르는구나.
(정의롭지 않은) 돈과 권력 앞에서는 혈연도 소용없던데요.
꼬우면 예수한테 인증받고 증거 대보시든지요
교회가 세습되면 안되는 이유는 "교회는 사유 재산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물며 기업도 최대 주주가 있을 뿐, 사유 재산이 아닌데, 교회를 세습한다라.... 동로마, 서로마 시대에도 안 했던 거를 하자는 이야기 인 것 같아 웃기네 ㅋ
예수님은 소외되고 가넌과 질병으로 고통받눈자들응 구원하고 위로하신 진보적인 구세주였지?
제발 개목사들은 회개가어려우면 스스로 생녕을 포기하라.
21세기에도 여전히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아직 많다는게 근본적인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