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구똥쿠님 과속하기도 합니다. 처음 개통할때나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들고 특히 영도에 사는 운전자는 그러니하면서 간혹 과속으로 올라가는 차량들도 있습니다. 저 진입로가 무서우면 좀 더 가서 송도해수욕장쪽에서 유턴해서 올라가면 됩니다.
투플러스
IP 106.♡.128.213
11-08
2025-11-08 07: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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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갔을 때 두 번 정도 운전해서 지나갔는데..무섭긴 합니다. 고소공포증 있어서 앞에 땅 보고 운전해서 지나갔던 기억이..
nest
IP 211.♡.200.4
11-08
2025-11-08 07: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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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플러스님 ㄷㄷ 꽤 높나보네요.
Honor96
IP 106.♡.11.199
11-08
2025-11-08 0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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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좀 그런데 몇번하면 그러려니 합니다. 저 분이 좀 겁이 많으신 듯요 ㅎㅎ
nest
IP 211.♡.200.4
11-08
2025-11-08 07: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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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96님 1차선 도로라 렉카를 부를 환경도 아니고...진정시켜서 가게 하는 방법 밖에 안떠오르네요.
런닝중독
IP 182.♡.95.208
11-08
2025-11-08 07: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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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갔다가 지렸습니다...ㅜㅜ
nest
IP 211.♡.200.4
11-08
2025-11-08 07: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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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중독님 ㅠㅠ
abraham
IP 221.♡.220.75
11-08
2025-11-08 08: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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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기는 하네...라며 지나간적 있습니다만... 지린다던가 저렇게 호들갑떨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운전하고 있는 교량이 주저앉을일은 없잖습니까.
kissing
IP 118.♡.14.212
11-08
2025-11-08 08:39:32
·
@abraham님 사람마다 편차가 커요. 진짜 겁 많은 사람 못보셨나보네요. 절대 자신을 기준으로 보면 안됩니다.
그란데
IP 211.♡.165.55
11-08
2025-11-08 10: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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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님 사람마다 다른거죠 그걸 호들갑이라고 매도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로망송
IP 112.♡.53.158
11-08
2025-11-08 09: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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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영상만 보고 처음엔 왜저래했는데, 얼마 전에 을숙도대교 램프에서 바다위로 지나가도록 설계된 나들목 지나다가 살면서 처음으로 운전하다가 무섭단 생각 들면서 공황 살짝 온 경험해보니 저분에게 공감이 가더라구요. 가족들이랑 같이 이동 중인데 바다위라 사고 나면 수습이 불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패닉이 오더라구요. 그렇다고 중간에 차를 세우면 안되겠지만 그 순간에는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때 공포의 기억이 좀 오래 갔습니다.
적어도 2차선으로 했으면 어떠했을까 싶긴합니다.
부산사람들이 유일하게 과속안하는 곳이라는 댓글이 생각나요
저 진입로가 무서우면 좀 더 가서 송도해수욕장쪽에서 유턴해서 올라가면 됩니다.
지린다던가 저렇게 호들갑떨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운전하고 있는 교량이 주저앉을일은 없잖습니까.
사람마다 다른거죠
그걸 호들갑이라고 매도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얼마 전에 을숙도대교 램프에서 바다위로 지나가도록 설계된 나들목 지나다가 살면서 처음으로 운전하다가 무섭단 생각 들면서 공황 살짝 온 경험해보니 저분에게 공감이 가더라구요. 가족들이랑 같이 이동 중인데 바다위라 사고 나면 수습이 불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패닉이 오더라구요.
그렇다고 중간에 차를 세우면 안되겠지만 그 순간에는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때 공포의 기억이 좀 오래 갔습니다.
풍경이 좋아서 멋지다는 사람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