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이재명 재판 재개되면 계엄 선포 가능성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이 한동훈을 총으로 쏴서 죽이겠다고 한 건 그가 ‘배은망덕’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계엄 당일 밤, 국회의원도 아닌 한동훈이 본회의장에 들어와 벌벌 떨던 모습을 온 국민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의원들을 국회로 소집하고 국민들에게 국회 앞으로 달려 와 달라고 부탁했기에, 가까스로 계엄령을 해제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계엄령이 해제되지 않았다면, 지금 한동훈 이름 앞에는 한 글자가 더 붙어야 했을 겁니다.
어지간한 금수(禽獸)도 은혜는 압니다.
‘배은망덕’한 인간을 ‘금수만도 못한 놈’이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아 대가리에 털은 없던가요? 아.....그래서.........그렇군요..
그 근거는 한동훈의 책에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
동훈이가 동훈이에게...
금수만도 못한놈
그만 할 때도 된 것 같은데요
문과 만렙 대현자의 초식은 어쩌면 이렇게 정갈할까요.
방송 볼 때 말씀 톤은 분명 졸음이 오는 교수님 톤이신데
이상히게 뇌리에 남습니다.
계속해서 페북에 좋은 말씀 많이 올려주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