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유전자에 있는 술을 해독하는 효소가 있고
그건 다른 동물보다 40배 놓른 술해독 성능이고
그건 사람이 술을 만들어 먹기 보다 훨씬 전에 유전자에 들어가 있어서
사람은 처음부터 술을 마시기 위해 진화된게 아닐까
그런 의견의 영상이네요
사람의 유전자에 있는 술을 해독하는 효소가 있고
그건 다른 동물보다 40배 놓른 술해독 성능이고
그건 사람이 술을 만들어 먹기 보다 훨씬 전에 유전자에 들어가 있어서
사람은 처음부터 술을 마시기 위해 진화된게 아닐까
그런 의견의 영상이네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물론...농담입니다.
진화 과정에서 인류가 채집 시절에 영양 섭취를 위해 잘익은 과일을 즐겨먹도록 적응한 것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간기능 검사를 받아보면 애기간처럼 깨끗하다고 합니다.
전 위 글을 믿습니다. 선천적으로 알콜분해 능력이 탁월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저도 적당히 마시는데, 아내의 알콜분해 능력은 못 쫒아갑니다.
질병을 키우는걸 알면서도 펴대고 마셔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