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조작수사에 가담했던 유동규와 정민용은 어차피 검찰구형보다 1년씩 더 선고 받았으니 검찰이 항소할 명분이 없고 끝까지 조작수사에 가담하지 않은 김만배, 소극적 가담자 정영학, 가담했으나 지금은 증언을 뒤집은 남욱, 이 들은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형량을 더 줄일 수 있는 길이 열린거죠. 대북송금 사건도 그렇고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요란하지 않지만 정밀타격 잘하네요
적극적으로 조작수사에 가담했던 유동규와 정민용은 어차피 검찰구형보다 1년씩 더 선고 받았으니 검찰이 항소할 명분이 없고 끝까지 조작수사에 가담하지 않은 김만배, 소극적 가담자 정영학, 가담했으나 지금은 증언을 뒤집은 남욱, 이 들은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형량을 더 줄일 수 있는 길이 열린거죠. 대북송금 사건도 그렇고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요란하지 않지만 정밀타격 잘하네요
어차피 수사는 경찰이 하는 건데요
항소하면 검사들이 또 뭔 조작을 부릴지 알 수가 없죠
그리고 항소 포기가지고 한동훈 하고 국힘이 떠들고 있는데 특검 명분도 됩니다
그러면 검찰 개혁의 당위성부터 모든게 이득이죠
그런데 님이 말씀하신 건은 경찰이 무혐의 결론 내린 겁니다
그런 경찰이 검사가 재수사 요청했다고 사건을 뒤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어차피 억지 주장일 뿐이라 굳이 설명할 이유가 있을까 싶었지만, 그 또 희한한 생각을 하시길래 사실 관계를 집어 드렸죠
지금 조희대 사법부가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보시고도 그런 억지 주장을 하시는데, 대화가 안되죠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아 뭐 그래도 저는 제가 기분상했다고 신고는 안합니다
물론 님이 그랬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님께 예의를 안 지킨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당사자인 님께서 예의를 안 지킨다 하시니 예의를 안 지킨 것이 맞겠죠
그런 의미로 님은 문통을 가지고 분란을 일으키려 하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게 저는 예의를 안 지킨다 느껴집니다만?
님은 그럼 상대방에게 왜 예의 없다 하시죠?
저는 그런적이 없는데요?
제가 느끼기에 분란같아요
님은 제가 예의 없다면서요? 저는 님이 분란 일으키는 것 같아요
뭐가 다릅니까?
님도 그런 방식을 지양하시죠
님 글을 보면 그런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방금 올리신 글도 어느 누가 저 재수사가 정당하다고 하고 있나요??????????
이게 분란 조장 아닌가요?
본걸 봤다고 얘기하는게 왜 분란조장이죠?
그런 뉘앙스의 댓글이 있네요
그 부분은 제가 몰랐습니다
동의하시나요? 공감누르신분들도 있네요. 공감누르신분들의 댓글이나 글들도 보게되네요
이 건을 제가 몰랐다는 것이죠
님 글에도 님이 박제된 댓글이 있 듯, 저 분들도 누군가에게는 메모되거나 박제 되겠죠
다만, 님께서 겪으셨 듯 또 위에서 이야기 하셨듯
상대방이 느낄때 문통 건으로 분란 조장하는 것 처럼 느껴지지 않게 주장하거나 글을 쓰시면 즉 그런 것을 지양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문통 좋아하고 지지합니다
다만, 님의 글을 보면 저는 뭔가 문통 vs 이통 지지자들이 화이어 되게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님의 첫 댓글 보시면 제가 볼땐 그렇습니다
검찰을 장악했는데 불과 며칠전에는 옷값재수사 요청을 검찰이 왜 하나요. 그럼 그건 뭔가싶을뿐이에요. 문대통령은 죽은 권력이라 방치하고 이건 항소포기시키고하건가요. 오늘 항소포기에 법무부 관여하는거보니 더 재수사요청에 갸우뚱하게되네요. 정성호가 장악을 했다고 할수록 재수사요청건은 뭔지에 대해 의문만 커집니다.
이 댓글의 뉘앙스가 저는 문통 vs 이통 화이어 유도 같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가 볼땐 시작을 님이 하셨어서 그 마무리도 님이 하시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