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나라 천문학자들이 우주가 가속팽창하는 게 아니라 감속팽창하는 단계에 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네요.
이게 가속팽창 우주론으로 노벨상을 탄 미국 천문학게의 주류 주장과 달라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다네요.
괴학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에도 단계가 있다는군요.
뭔가 위대한 논문이 발표되면,
1단계, 일단 무시한다.
2단계, 그 주장은 틀렸다고 한다.
3단계, 그 주장은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4단계, 그 말은 이미 내가 했던 주장이라고 한다.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이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반례가 나타났다고 기존 이론을 폐기하는 게 아니라 고치고 고치다가 안되겠으면 차세대 이론으로 전환하는 것이구요.
네, 저 경우는 이론이 아니라 이론을 뒷받침하는 관측이라 정치가 더 중요했던 거 같긴하네요.
네, 그게 제일 대표적 경우 중 하나겠네요. 출처 영상에서는 그런 현상을 노벨상의 폐해라고 허네요
그리곤 리바이즈로 시간끌다가 원 제출자와 비슷한 결과를 낸 경쟁 그룹 논문과 같이 게재합니다. 경쟁그룹이 은밀히 전달받은 데이터로 보정할 동안 시간 벌어준거죠.
과학계도 국력없으면 더럽습니다.
네, 출처 영상에도 그런 이야기를 하시네요. 하지만, 진실의 힘은 부정할 수 없다는 이야가도 하시는군요
네, 그분 최근 근황보니 UAE에서 동물복제 연구를 하고 있다네요.
건축공학 관계자로 여기도 심하긴 합니다... 하하
네, 정치가 없는 곳이 없긴 하겠지요.
사실, 정치라는게 내 편을 만들고, 공동의 적을 만드는 것이니까요.
스승이 제자 끌어주고,, 과제 주고 먹여살리고
나중에 제자가 은퇴한 스승 챙겨주고
그냥,, 오래된 한국 그 자체예요.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도 인정 받는데 몇십년 걸렸어요.
이제 겨우 논문.. 가설 하나 나온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