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힘든 하루 보내고 와서 방금 다 봤는데 너무 좋네요 신체 절단 장면이 있어 가족 영화로는 좀 그렇지만 결국 인간의 삶에 대한 느낌표 하나를 던져주는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대표작이될 듯
내일 봐야 겠습니다.
이건 너무 강력한 스포에요 오늘 보려했는뎅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