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단어에 긁히는 사람이 있긴 있어요?
영포티 라는 단어를 쓰는 애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심 자체가 없는데 왠 쉐도우 복싱인지ㅋㅋㅋ
더쿠 등으로 대표되는 젊은 여성들처럼 한겨울에 촛불 하나 달랑 들고 소리칠 기개도 없는 것들이라 신경이 1도 안 쓰이는데.
인생 최대 도전이 댓글질인 애들이라 그런지 영포티 따위에 긁히는 줄 아는갑네ㅋㅋㅋ
이런 단어에 긁히는 사람이 있긴 있어요?
영포티 라는 단어를 쓰는 애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심 자체가 없는데 왠 쉐도우 복싱인지ㅋㅋㅋ
더쿠 등으로 대표되는 젊은 여성들처럼 한겨울에 촛불 하나 달랑 들고 소리칠 기개도 없는 것들이라 신경이 1도 안 쓰이는데.
인생 최대 도전이 댓글질인 애들이라 그런지 영포티 따위에 긁히는 줄 아는갑네ㅋㅋㅋ
저런 단어에 긁힐만한 어떤 심리적 요인이 있나요?
이해가 안 가서ㅋㅋㅋㅋ
그래서 뭐 어쩌겠다는 건지가 있어야 하는데 얘들은 그냥 투덜대는게 전부라.
뭐던지 받아들이는 사람의 관점인거죠.
유쾌한 (?) 매불쇼 에선 이렇게 푸네요.
진짜 아무 느낌도 없고 '다 큰 놈들이 고작 의사표현 방식이 이딴 거냐?'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들더라고요.
이대남이란 말이 밟혀서 자꾸 게시판에 재차삼차 구구절절한 논증을 하던 젊은 친구들과도 비슷한 거 아니겠습니까. 네임 콜링은 긁히라고 하는거죠.
영포티는 실존하지 않는 상상 속의 세대에요.
그냥 신조어 이고 말씀처럼 의미도 없어 보여요
대놓고 제가 20대 남자한테 펨코남, 일베남이라고 말하는거랑 같은건데..
긁고 안긁고 문제가 아니라 멸칭인게 문제죠.
저 단어로 밈 유행 만들고, 릴스나 쇼츠 컨텐츠 만들고, 쉐복으로 여론 조성하고 펨코끼리 자찬하고
저 단어를 쓰는 애들이 어떤 생각으로 쓸지 아니까 짜증나긴 하죠.
똥이 똥인건 알고 피해가면 되지만 냄새가 나면 짜증나니까요.
예를들어 노, 찢 이런게 짜증나는게 본인이 긁혀서인가요.
영포티는 아무 느낌도 안 들어서 제가 노래처럼 가끔 흥얼거린다니까요ㅋㅋㅋ
모자란 애들이 특정 세대를 비하하는게 무슨 타격감이 있냐는 거죠.
한심해 보일 뿐이죠.
얼굴에 대고 얘기하면 모를까.
건수만 생기면 민주당 외해시키고 국힘좋은일하려고 발광입니다
진짜 하는 짓들 뻔합니다.
'차장님 스윗영포티세요? 오늘 왜 그러세요? ㅎㅎ' 나
'차장님 ? 오늘 왜 그러세요? ㅎㅎ' 나
데미지가 똑같을 것 같아요..
의미도 알고 뉘앙스도 알지만 저는 아직 욕으로 안 들려요.
그래서
이거에 끍혀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우리최고 님 말도 이해가 안됩니다.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부터 건드려서 잘못된 사상을 주입하는 리박스쿨도 그렇고
이 모든 것에는 프레임 설계자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에너지가 그만큼 없습니다 ㅋㅋ
긁혀주는 척하려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답하려다 지우고 맙니다.
그냥 지켜만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 tv예능에서 다루는 걸 봤는데,
저의 반응이 미지근하네요.
조만간 사라지고 더 핫한 거로 교체될 거라 예상하고 있어요.
2, 3년 있으면 포티 졸업이라 미지근한 걸 수도.
흠... 귀찮은데 첮아봐야 하나 ㅋㅋ 싶습니다
긁히는 사람도 없고, 그냥 평범한 표현을 혐오표현으로 만드는 세태(실제는 언창들) 도 어이없고...
저도 40대인데 저 단어 영이고 나발이고 혐오고뭐고 신경쓸 겨를도 없는데말이죠
혐오조장으로 먹고사는 것들, 정말 싫어요
솔직히 클리앙에서도 이대남을 멸칭으로 쓰잖아요. 근데 그들중에 긁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화가 나거나 나지 않거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굳이 멸칭을 부르는게 결국 사회적 분열을 가지고 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 굳이 그런 단어를 써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끍히고 말것도 없어요.
실제 사용은 긁혔네~하는 순간의 조롱이 주 목적입니다.
쉽게말하면,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갑자기 주목하며 제 표정봐라 화났나보네..화났지? 좀스럽게 왜 화났니?하면서 깐죽대면 이유야 상관없이 조롱의 대상으로 규정해 기분을 거슬리게 만들려하는 심리인거죠.
실제로 40대중에 그런 패션을 하고다니는 사람은 한정적이지만 40대를 타겟으로 잡는순간, 젊은 여성에게 찝적댄다, 산업군에 미리 진입한 이유만으로 경쟁없이 꿀빨고있다, 퐁퐁남으로 여자에게 인생뜯기고 산다,민주당 지지층이다....같은 온갖 이유가 덧붙혀집니다. 난 그런 패션안하기 때문에 나는 상관없다가 아니라..이준석이 만든 세대포위론을 기반으로 ,접점이 없거나 부모세대와 겹치는 50대보다는, 나이가 좀더 근처에 있고 인터넷초창기 세대인 40대의 박리를 조장하는 키워드인거죠.
실제로는 30대중후반 남자가 20대 여자에게 찝적대는 빈도나 가능성이 훨씬 높으며 40대는 보통 엄두를 못내는게 현실입니다. 직장 위계에서도 20대에게는 30대가 가장 직면한 이해충돌 당사자인데 이를 직시할 엄두를 내기보다는 40대가 빨리 떨려나기를 바라는 심리도 들어가있죠. 20대의 회피와 30대의 기만이라고 할까요. 이성관계에 있어서도 어떻게든 연예하고 결혼하는 가치관의 시대였던 40대이상은 비굴함이나 호구짓으로 매도하고, SNS에서 보이는 이상형이라는 트로피가 아니라면 헌신할 가치를 찾지 못하는 현 시대의 연예관도 영향을 끼친다고 할수있습니다.
정치,마케팅 적으로 2030이 MZ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묶이니, 10~20여년 차이의 나이격차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관점이라는 착시가 일어나고, 현 세태가 정보평준화로 인해 관점이 일원화 되버린 문제도 있습니다. 때문에 20대의 누적된 비현실적 갈등이 한다리 건너 40대에게 투영되는 심리라고 볼수있거나, 또는 30대가 젊은 MZ라는 키워드안에 묶이기 위해 40대를 매도하는 반사이익 심리도 있다고 할수있죠.
때문에 영포티란 말에는 단지 패션을 얘기하는걸 넘어, 2030은 40대와는 다르다라는 주장이 섞인 키워드이고 영포티라는 단어자체 보다는 긁?로 이어지는 조롱의 구조가 본래 의도라고 할수있습니다.
긁히고 말 것도 없죠.
그냥 자기가 살 능력되고 그거 입는다는데...
일부세력이 활동(시도)하는게
못마땅하죠
아무런 감흥 없어요
본인이 하는 행동들이 영포티면 많이 찔리겠죠.
아닌 사람들은 별로 느낌이 없습니다.
그 프레임을 50대로 확장해서 영피프티라는 헛소리까지 늘어놓는 놈들이 나오고있고요.
단순히 젊은척하는 40대라는 이미지가 아니라 세대 갈라치기 용어로 활용되고 있죠.
근데 저기서 설명하는 이미지로 설명되는 영포티가 이준석이 대표적인 인물이라는게 또 아이러니죠.
퐁퐁남 보다는 나은 듯
초딩들이 어른보고 메롱거린다면 그 예의없음에 불쾌하긴 하겠지만 진심으로 화내는 게 아니라 어처구니 없어하고 교정해 주는 게 맞겠지요.
지금 젊은 남성들의 문제는 멸칭과 조롱이 생활이 되고 낮은 자존감으로 사방에 공격을 뿌려대고 있다는 점 같아요. 여초 사이트는 혐오어가 그 정도까진 안 갑니다.
여초에서도 이 이야기 나오면 잘 알고들 있어요. 정치상향이 같은 젊은 여성과 4,50대 남성을 갈라놓으려고 하는 소리라는 걸.
지금 영포티들은 그걸 즐길만한 맨탈이 있는 나이대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관심갖어주니 40대들 좋아하고 타격없어요ㅋㅋ
사실 관심도없음
오히려 이걸로 어그로 끌며 조회수 먹을려는 유튜버와 방송국놈들이 애써 주제 반복하며 계속 이슈화 하는 기분이랄까요. (아 물론 사회적 진단을 위한 정상적인 유튜버와 방송국을 말하는게 아네요)
젊음은 좋은 거에요.
국힘이랑 준석이 같은 애들이 원하는거 아닙니까? 그딴 여론조작 여론조성에 놀아나야겠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