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94261?sid=102
이진관 재판장 "증인은 기존과 다른 진술을 하고 있어서 물어본다. ('배를 가르겠다'라고 발언 한 검사가) '선임검사', '높은 검사'라고 했다. 누군지에 대해서 진술을 안 하고 다음에 수사받을 때는 한다는 식으로 했다. 말해봐라. 단순한 증언이 아니고, 기존 진술과 달라서 질문을 하는 거다."
- 남욱 "정일권 부장검사다. 2022년 9월 당시 정일권 부장검사가 첫날 수사 끝나고 (자정 무렵) 불렀다. 애들 사진... (울먹이며) 죄송하다. 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애들 봐야할 거 아니냐', '여기 계속 있을 거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배를 갈라서 장기를 다 꺼낼 수 있고, 환부를 도려낼 수 있다, 내려가서 곰곰이 생각해보고 내일 담당 검사랑 이야기를 해봐라'라고 했다."
다 늙어서 조폭놀이…
현피뜨면 한방이면 질질 짤 윤석열 한동훈 같은 놈들이
검사됬다고 깝치는 거 생각만하면…
노무현대통령님 온갖 경멸 당하셨을 거 생각하면 진짜….
어우….
진짜…. 확마….
주먹이 웁니다.
그리고 사법농단 특검도요
사법부와 언론도 그 뒤를 따를것입니다
수십년동안 그래도 인간의 밑바닥을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겠다 생각한 내가 너무 어리석다는 자괴감까지 들 정도입니다.
대신 자극적 어휘의 문제인데…
범죄피의자 상대로 저 정도도 못하면 수사 힘들겠죠.
문제는 왜 저런 걸 물었는가 입니다.
즉 표현보다 목적에 집중해야한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