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로 거의 최고치입니다. 기억에 imf 때 2000원 육박했을 때와 2009년 금융 위기때 1500원 수준이었을 때 제외하면 1100~1300원 수준이었구요. 코로나 이후 1080원 저점 이후로 꾸준히 우상향 중입니다. 윤탄핵이니 뭐니 제외하고 환율만 보면 계속 오르고 있는 겁니다. 이재명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환율이 오르는 것이 문제이고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시점이고, 정부가 안정되었는데도 왜 환율이 안정되지 못하고 있는지가 문제라는 겁니다. 저짝들하고 비교할께아니라 원인을 밝혀내서 안정을 시켜야죠.
윤석열이떄는 인덱스가 높았다...인덱스를 모르는구나...이제 IMF온다...10만원 20만원 환전 인증하고!!!! 장난 아니에요
지령 받은 듯합니다.
지금을 그때랑 비교하면 생각없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일반 상황일때 높은건 문제지요..... 무슨 논리가 이럽니까
내란때 상황 얘기하는건 맞지 않습니다
외화반출관련 안테나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생각하는 저도 제가 싫습니다)
계엄때가 얼마나 더 고점인가 싶었는데 1470원대 큰 차이도 아니네요
그것도 한줄 딱보니 끍을려고 글같네요
이거만 생각하면 극단적인 빠와 까가 언제나 통한다는 걸 확인하게 됩니다.
지금은 이재명 정부잖아요?
게다가 계엄도 아닌데 환율 오른거가지고 우려제기하는건 당연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