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과학 문명 투자한 국가 흥해"
"조선시대 세종, 과학기술 인재 중히 여겨"
"최빈국 중 하나에서 짧은 시간 내 선진국 도약"
"전세계 모범되고 가보고 싶은 나라로"
"우리 국민들이 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
"상아탑 쌓으며 최선 노력 다해 학교 보내"
"우리 성장발전의 근본적 힘은 학습에 있어"
"국가 단위도 마찬가지…국가공동체 공부해야"
"국가·개인 공부하고 기업도 연구개발 투자해야"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연구개발 예산안 늘렸다"
"연구개발은 새로운 길…실패 용인 환경 만들자"
[속보]이재명 대통령 "연구자에게 실패할 권리 주기로 했다"
[속보]이재명 대통령 "젊은 과학자들, 하고픈 일 하며 대한민국 새 희망 만들길"
모두발언 요점정리:
[이 대통령,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 강조…“국회의원·단체장은 발언권 없다”]
✔“복잡하고 어려운 시대일수록 리더의 역할 중요”…국가·사회 방향 제시 강조
▪️“과학문명에 투자한 나라가 흥하고, 무시한 체제는 망했다” 역사적 교훈 언급
▪️“세종·정조 시대처럼 인재 존중하고 과학기술 받아들여야” 인재 육성의 중요성 강조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은 국민의 공부 열정...선배 세대의 노력이 오늘의 대한민국 만든 것
▪️“국가도 공부해야...그게 R&D 예산” 기업도 연구개발에 투자해야
▪️“R&D 예산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과학기술에 국가 역량 총투입”
▪️연구자에게 실패할 자유와 권리 보장...“실패가 성공의 자산"
▪️대한민국 R&D 성공률 90%...진짜 연구는 실패 속에서 길 찾아야
▪️“과거엔 미생물학·원자핵물리학, 원자핵공학 연구자가 꿈”...과학에 대한 열정 회상
▪️대한민국 젊은 연구자·과학자들이 국가를 믿고 스스로 하고 싶은 일들 해나가길
▪️과학기술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 만들어 내길 기대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
- 정부, 과학기술 인재 확보 전략 및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 방안 마련 -
< 주요 과제 >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수과학기술인재 확보를 위해 체계적 지원 및
KAIST 등 4대 과기원의 AX(AI 전환) 허브화를 통한 지역 혁신 선도
▲대학원생 장학금 수혜율 대폭 상향(’25년 1.3% → ’30년 10%) 등 안정적 성장 지원
▲관리중심적인 규제 혁파로 연구자 자율⸱책임 기반의 몰입 환경 조성
▲과감한 도전을 위한 평가 시스템 대전환으로 ‘실패의 자산화’ 촉진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정부 R&D 투자 체계 구축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11월 7일(금)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보고회’에서 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관계부처 합동 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방안은 인공지능(AI) 등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심화에 따라 세계 각국이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 나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경제 성장 정체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기술 주도 성장이 시급하다는 문제 인식에 따라 마련되었다.
특히, 우수한 인재가 모여들어 혁신적 성과를 창출하고 그 성과가 다시 인재를 유인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과학기술 인재 유치 및 성장 지원뿐만 아니라 연구개발(R&D) 생태계를 혁신하는 방안이 포함되었다. 관계부처는 이를 통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등 향후 5년간의 과학기술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다진다.
‘경청과 통합’이라는 국정 원칙에 따라 현장 간담회, 온라인 정책 제안 플랫폼(‘모두의 R&D’) 운영, 민관 합동 TF 운영 등 풍부한 의견 수렴 절차를 통해 마련된 이번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심화에 따라, 과학기술 혁신을 이끌 핵심 인재 확보는 국가 경쟁력을 넘어서 국가 생존을 위한 전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2027년부터는 이공계 석⸱박사 인력이 급감하는 등 핵심 인력 부족 위기가 예상되는 실정이다.
< 이공계 석⸱박사생수 전망(STEPI, ’25) >
이에 정부는 미래 세대가 과학기술인을 꿈꾸고 혁신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 국가적 역량을 결집해야 할 결정적 시기라고 인식하고, 과학기술 인재에게 안정적이고 확실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연구개발 생태계 복원을 넘어서 연구자의 도전과 몰입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혁신 생태계로의 발전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방안을 수립하였다.
방안의 주요 과제로는 첫째,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수 과학기술 인재를 확보한다.
우선, 초중등 단계부터 수학‧과학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우수 이공계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에 대한 장학‧펠로우쉽을 확대하여 이공계 학생들에게 성장 경로와 비전을 제시한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업적을 보유한 연구자를 ‘국가과학자*’로 선정하고 국가 R&D 리더로서의 활동을 지원하여 전 국민의 존경을 받는 과학자상을 확립할 계획이다.
* 매년 20명 내외(5년간 총 100명 내외)의 리더급 우수 과학자/공학자를 선발
인공지능(AI) 시대 도래에 대응하여 이공계 학생에 대한 AI 교육 확대를 통해 AI 활용 역량을 갖춘 양손잡이 인재를 육성한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에 AI를 접목하여 혁신을 이끌어 갈 AI 시대의 연구자를 양성*한다. 또, 지역 AI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AI 과학영재학교를 확대‧과학기술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과학기술원을 지역 AI 혁신 허브로 전환하여 지역 혁신을 주도한다.
* 대학 과학AI 연구센터, AI-X 국가대표 양성사업단 등을 통해 GPU‧데이터, 프로젝트 기반 교육 제공 등
아울러, AI‧양자‧첨단 바이오 등 우리나라 미래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할 핵심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해외 우수·신진 연구자 2,000명 유치하여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국내 혁신 생태계를 보강한다. 또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정착을 높이기 위해 취업지원을 확대하고 비자제도를 개선*한다.
* 구직비자 개선(동일기업 인턴 6개월 → 12개월, 구직기간 2년 → 3년), 영주‧귀화 패스트트랙 확대(4대 과기원 및 UST → 일반대) 등
둘째, 인재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매력적인 생태계를 조성한다.
이공계 학생들의 경제적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연구와 학업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대학원 장학금 수혜율을 10%로, 연구생활장려금 도입 대학도 55개교로 확대*한다.
* ▲대학원생 장학금 수혜율(’25년 1.3% → ’30년 10%), ▲스타이펜드(’25년 35개교 → ’26년 55개교)
청년‧신진 연구자에 대해서는 첨단분야 대학 전임교원 신규채용 확대 및 전문연구인력 중심의 대학 연구시스템 개편, 출연연 신진연구자 채용 확대 등을 통해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한다. 또한, 기술창업 촉진을 위한 전방위 지원을 통해 민간 부문 일자리 확대를 적극 견인하여 청년‧신진연구자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다.
* (대학) 교원 및 전문연구직 확대, (출연연) 신진연구자 채용 확대(연 600명 내외)
또한, 기초연구를 확대하여 재직 연구자의 안정적 연구지원을 강화하고, 우수연구자는 정년 후에도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산‧학‧연 간 겸직(이중소속)을 활성화하여 우수 인재들은 소속에 따른 경계 없이 활약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 연구자들의 성장과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업연구자육성기금’도 신설한다.
* ▲정년후 연구지원사업 신설(‘26), ▲기업 고경력연구원 공공연구기관 채용지원사업 신설(‘26), ▲출연연 우수연구원 정년 연장 및 정년후 재고용 제도 수혜대상 확대
셋째, 연구자는 연구에만 몰입하도록 불필요한 부담을 없앤다.
연구자가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쓸 수 있도록 연구비 관리체계를 규제 중심에서 연구자 자율⸱책임 중심으로 전환*한다. 또, 각 부처전문기관별로 요구하던 과도한 행정서식들은 필수서식으로 최소화하고 그 외 자료 요구는 원칙적으로 금지할 계획이다.
* (예) 직접비의 10%는 자율 사용, 간접비는 네거티브 규제 방식으로 전환
연구효율 극대화를 위해서 개별 연구자·연구실에 전가되던 연구행정장비관리 업무는 연구기관이 책임지고 지원하도록 연구지원체계를 전환하고, 이를 위한 블록펀딩 및 연구지원인력의 개념고용에 대한 제도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과제 수주 경쟁에서 벗어나 본연의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PBS(Project Based System)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안정적 연구를 지원한다.
넷째, 과감한 도전으로 혁신의 지평을 넓힌다.
최고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존의 연구관리 체계를 과감히 혁파한 도전적 임무 전용 트랙*을 구축한다. 기술패권경쟁에 대응한 유연한 목표 관리가 가능하도록하고, 최고의 민간 전문가에게 연구과제 전주기 책임 운영 등 높은 재량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이 도전적으로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칭비율도 적극 완화**한다.
* (예) AI양자 등 미래의 기술패권을 선점할 전략기술 육성 ‘NEXT 프로젝트’ 추진(범부처)
** 「국가전략기술 육성에 관한 특별법」 상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사업’으로 지정 및 특례 부여 추진
평가 시스템도 전면 개편한다. 쉬운 연구를 조장하는 형식적인 평가는 폐지하고, 혁신성 중심으로 과제를 선정하고 성과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여 ‘실패의 자산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평가가 책임에 기반하여 전문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수 평가위원 풀(6,000명) 확보와 더불어 평가위원 실명제를 전면 도입하고 평가수당을 현실화한다.
* (기존) 목표달성도 기준 평가등급 기계적 분류 → (전환) 혁신성 중심 정성평가, 의미 있는 실패도 인정
다섯째, 연구비가 제대로 쓰여지는 기반을 만든다.
예측 가능한 R&D 투자를 위해 매년 정부 총지출 대비 5% 수준으로 R&D 예산을 확대하도록 노력하여 연구생태계 성장을 뒷받침한다. 특히, 전문성과 전략성을 가지고 R&D투자가 이뤄지도록 투자 프로세스에 AI 등을 확대·도입하여 적재적소에 예산이 효과적으로 배분되도록 한다.
또한, 매년 6~7만여 개의 정부 R&D 과제에서 생산되는 수많은 연구 데이터가 사장되지 않고 다른 연구자들이 함께 쓰도록 공유되어, 연구가 더 혁신적인 다음 연구로 이어지는 확산 체계를 구축한다.
※ (사례) 연구데이터의 공유활용으로 covid-19 백신을 비교적 단시간 내 개발 성공
마지막으로 중앙정부의 일방적인 R&D 추진에서 벗어나, 지방정부가 스스로 기획집행성과를 책임질 수 있도록 ‘지역 자율 R&D’ 체계*를 도입한다. 또한, 지역주도혁신의 과정에서 지역거점대학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거점대학의 과기원 수준 연구역량 확보도 지원한다.
* 지역 특성⸱전략에 맞게 지방정부가 직접 R&D를 수행하도록 블록펀딩형 재정지원 및 수행체계 마련
이 날 방안을 발표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정부는 우수한 인재가 모여들어 마음껏 연구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연구개발 생태계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라고 말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 원의 R&D 예산을 제대로 쓰고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을 실현하여 과학기술인이 미래를 책임지는 과학기술 강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연구자들에게 실패할권리라...
각 분야에서 뭐가 화두인지 여론을 정말 잘 알고 계신 것 같군요~!
이렇게 다릅니다.
2찍한 과학인들은 설마 없겠죠?
계속 실패하면 연구를 못받는 자연스러운 벌이 있는데
실패했다고 죄인취급하니 문제였죠.
쉬운 과제만 하면 실패의 경험도 얻을 수 없고 큰 성공도 불가능합니다.
성공하기 쉬운 과제 10개를 하는 것보다
성공하기 어려운 과제 9개를 실패하고 1개라도 성공시키는 것이 훨씬 더 이득입니다.
세계를 선도하는 기술 하나가 나라 전체를 먹여살리거든요.
여기서 실패한 9개 과제는 그냥 버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9개의 실패 경험이 또다른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거죠.
그래서 많이 실패해보는 경험이 큰 성공의 열쇠가 됩니다.
그리고 이것도 아주 좋네요.
'연구비 사용에 자율권을 주되, 부정 사용 걸리면 10배로 처벌'
따라서 '실패'라는 단어로 그 값을 펌하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실패는 또 다른 기회다!
성공할 프로젝트만 진행하는것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어쨋든 잘되면 좋겠습니다.
성공하는것도 중요한게 맞지만 그 성공을 위해서 수차례의 실패가 바탕을 쌓아줘야 하는건데 말이죠.
연구 유출은 방지하되 차후에 연구자 입회하에 정부가 열람해서 검토할 수 있는 장치는 마련해야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성과 발표할 때마다 과장하고 부풀리기 바빴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가 힘들게 실패한 경험을 나누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기분좋은 소식 흐뭇합니다 정말
성공했을 때 정말 성과가 좋은데
애초에 성공을 못하면 다음과제에 지장이 있으니까
엎드려 헤엄치기 수준에서 못 벗어 나는게 많은것 같더라구요.
되는 분야만 과제로 실행하니까요.
산업계에서 실패 때문에 못(안) 하는 분야를 정부가 과제로 선정해야하는데 성공을 해야 정부보조금을 받으니 죄다 되는 분야만 과제 신청을 하는 문제가 있었죠.
이건 뭐 수십년된 문제인데 제발 이번에는 잘 됐으면 좋겠네요.
일을 해 본 사람, 일을 하고 싶은 사람, 일에 대해 생각 해 본 사람이라고 느껴져요.
생활비로 쓰더라도 생활이 편해지면 연구에 몰두할 수 있으니까요.
도박, 투자등에만 쓰지 않도록 몇몇만 규정하면 됩니다.
개중에 도둑님들 부지기수 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는 것이 낫습니다.
9개의 장독에 구더기가 생기더라도 1개의 장독에서 제대로 된 장이 숙성되어 나오면 됩니다.
편하게 쓰도록 하되, 사적으로 유용하면 일벌백계 해야합니다.
"내년 R&D 예산, 윤석열판 복사본"... 과학계 성토
졸속 전략연구사업, 글로벌 R&D 증액, 생애기본연구는 전액 삭감
출연연 예산 깎고 NST•전략사업만 키워 관료 통제형 R&D 재현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11040228
근데 전략연구는 도전의 가치가 있어야해요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을 해야 길이 뚫리죠.
실패할 권리는 어려운 도전을 한 사람들에게 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패스트 팔로워형 연구 괸행에서 벗어난 것도 아니며, 다른 나라의 기업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내세우는 아젠다에 전략연구라는 이름을 붙인 것에 다름 아닙니다.
전략연구의 어설픔은 인정합니다. 그래도 전략적 집중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규모에서는 탐색연구 (기초 또는 비전략연구)와의 비중과 주체를 어떻게 둘 것인가를 고민해야겠구요. 출연연은 전략적 협업, 즉 조직화를 통해 전략연구를 하는게 맞을 겁니다. 그게 싫으면 학교로 가거나, 후원을 받거나, 자기 돈으로 연구해야죠.
저는 연구와 개발을 구분하는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부는 연구에 투자를 하고 개발은 회사가 이익창출을 위해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출연연은 회사가 아니라서 개발 못합니다. 흉내만 내는 것일 뿐. 그러니 조직화로 전략적 ‘연구’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부 관료들도 이점을 깨달아야하구요.
다만, 위 보도기사에서 출연연 노조에서 이야기하는 것 처럼 현 정부의 R&D 예산이 윤석열 정부와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 처럼 보이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이 그리 놀랍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정말 심각한 문제는 윤석열은 구속되었지만 일부 세력들이 "구글정부“ 를 만들어 빅브라더식 AI 플랫폼 독재를 하려했던 윤석열과 똑같은 일을 여전히 벌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점 = 독재
구글정부 = 독재정권
———
윤석열은 독점기업 구글을 모델로 (“구글정부”) 빅브라더 방식의 AI 플랫폼 독재국가를 만들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독점과 독재의 동작 방식에는 통하는 점이 많을 수 밖에 없겠지요.
—
윤석열 비상입법기구-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AI교과서-구글정부
심지어 윤석열은 국회를 해산하고 정치 유튜버들을 비상입법기구에 앉혀서 국회를 대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예산 편성을 지시하기까지 한 바가 있습니다.
유튜버들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듣고 계엄을 일으키고 유튜버들로 입법기구를 구성할 계획을 실행했으며, 극우 유튜버 태극기 부대를 선동하여 탄핵에 반대하고 있으며, 구글을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자로 하여 AI교과서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 중인 이 모두가 윤석열이 대한민국에 "구글정부" 를 만들겠다고 하며, 실제로 구글정부의 실현을 위한 디플정 등의 국가 위원회를 설립하기까지 했던 것과 같은 큰 계획의 일부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그다지 비현실적으로 들리지 않을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https://bit.ly/3FRysul
어떻게 모든 연구가 성공만 하겠습니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매번 이야기하지만 막상 연구자들에겐 단 한번의 실패도 용납하지 않는 사회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