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80901
북유럽 국가들에서 중국산 전기버스들 문제 삼는것 같네요.
유럽에도 중국산 전기버스 점유율이 높다는데 백도어 보안문제들이 발견되어서 원격통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해킹하면 운전도 마음대로 통제 가능하나?..)
물론 위퉁은 해명하고는 있지만..
우리는 중국산 전기버스 보안문제를 직접적으로 거론한적은 없지만,국내기업이 활력이죽고 혜택차이도 있다해서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중국산 전기버스 보조금혜택 조정해야한다는 말은 들었었네요.
여러나라에 중국 전기버스들이 점유율 높여가고 있으니 경계심도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우리 버스가 이럴때 세계적 지위 얻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어요.
아이폰 갤럭시도 전부 해당되죠
모니터링과 제어는 좀 다르지 않을까요?
국내 들여온 중국산 버스가,
수천 대 수준일텐데...
전자기기는 대체적으로 그렇게 되는데, 굳이 중국 제품만 문제 삼을까요?
지나친 중국에 대한 편견 때문이죠. 물론 중국이 국제규범을 자주 어겼기 때문에 그에 대한 앙심이 있는 측면도 있어요.
"우린 해도 되지만 너는 안돼"가 기저에 깔려 있는거 같네요.
물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건 기능 마비 업데이트도 가능하단 거지만 그렇게 말하면 다른 OTA 가능한 차량 제조사도 동일선상에 올려야 해요.
심지어 기아는 연구진에 의해 원격 차량 탈취 취약점이 나오기도 했어요.
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idx=133232
그나저나 위퉁이 Yutung이면 멕시코에서도 자주 보이는 버스네요 ㅎㅎ
테슬라... 는 CEO 성향상 미국 기업보다 중국 기업에 가까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동일한 OTA라면.. 아무리 까고 싶어도 저런 억지스런 경고를 하진 않겠죠..
멀미심한 중국산 전기버스로 도배된이유
에스컬레이터 고장이 많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