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버블 우려 고조, 전문가들 "2025년 붕괴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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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의 토르스텐 슬록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990년대 IT 버블과 현재 AI 버블의 차이점은 현재 S&P 500 상위 10개 기업이 1990년대보다 더 과대평가되어 있다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30년간 차세대 혁신 기술의 선두 기업들은 보통 매출 대비 30-40배의 배수에서 정점을 찍었는데, 이는 닷컴 버블이 터지기 전 아마존과 시스코 시스템즈가 기록한 수준이다. 하지만 현재 엔비디아는 주가매출비율(P/S 비율) 40배를 넘어섰고, 팰런티어는 거의 69배에 달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투자 수익을 창출할 명확한 계획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버블의 주요 지표로 지적되고 있다. 오픈AI의 경우 2024년 4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운영비용은 90억 달러에 달해 막대한 손실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75% 할인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받고도 이 정도인데, 시장가격으로 계산하면 연간 200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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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버블때 아마존,구글... 이 그랬듯이..
그 몇개를 보는 선구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엔비디아??
마소 아마존 테슬라 등은 다른 캐시카우가 튼튼하죠.
'인터넷 망으로 돈버는 기업이 몇개 안됩니다.'
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립니다.
AI는 직접 그것으로 돈 버는 것을 떠나서, 그것과 연관되어 혹은 응용한 직업 모든 것을 포함한 혁명입니다.
어느정도 버블 이라는걸 모르는 기업은 없을겁니다. 그 끝이 버블일지라도 이렇게까지 경쟁할수밖에 없다더군요
이 기회를 삼아 우리나라를 동아시아 ai허브로 만들어야합니다.
진짜 돈이 되는건 엔비디아에서 말하는 소위 피지컬 ai라서....
이게 제대로 미래의 캐쉬카우죠.,
한국이 호구가 된게 아니라 최고의 기회를 잡은겁니다.
피지컬 ai의 서방진영 최대 허브이자 중국 대항마로 떠올랐으니까요
그쪽에서도 우리나라가 구세주 맞죠 ㅎ 안그럼 중국에 쳐발릴테니까요
게다가 엔비디아가 이분야 생태계를 지배하면 거기 납품하는 핵심업체가 다 한국기업들이라 서로 윈윈 ㅋ
윤수괴시절 한국이 ai는 불모지라 너무 뒤쳐져 절대 못따라잡는다고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미중을 잇는 세계 최대 ai 강국중 하나로 글로벌한 각광을 받게 됐다는게
여전히 어리둥절하기만 합니다 ㅋ
치맥 여론전에 놀아나고 있으면 호구, 봉이구요
ai 버불 대붕괴가 오는데 gpu 25만장이나 받는 딜을 했으니 호구다 이런 논리인가요 ㄷㄷㄷ
악성재고 한국 처분설 이런건가요 ㅎㅎ
게다가 정작 미국의 소버린 AI 슈퍼컴퓨터는 엔비디아 GPU 를 쓰지 않는 그런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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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버린 AI 슈퍼컴퓨터는 (NVIDIA가 아니라) AMD 칩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슈퍼컴퓨터는 2026년 배치될 예정입니다.
https://www.engadget.com/ai/americas-sovereign-ai-supercomputers-will-use-amd-chips-130021080.html
https://bit.ly/3FRysul
그래서 주식 부분도 그렇고 AI 조롱을 받으면서도 쌓여진 애플 주는 어제 타격이 없는것도 그거죠.
아마도 인공지능 버블도 그와 비슷한 폭락을 맞이할 수 있겠군요.
그런데, 버블인지 아닌지는 미리 예측할 수 없고 결국 지나봐야 아는 것 아닌가요?
독점 = 독재
구글정부 = 독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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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독점기업 구글을 모델로 (“구글정부”) 빅브라더 방식의 AI 플랫폼 독재국가를 만들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독점과 독재의 동작 방식에는 통하는 점이 많을 수 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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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비상입법기구-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AI교과서-구글정부
심지어 윤석열은 국회를 해산하고 정치 유튜버들을 비상입법기구에 앉혀서 국회를 대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예산 편성을 지시하기까지 한 바가 있습니다.
유튜버들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듣고 계엄을 일으키고 유튜버들로 입법기구를 구성할 계획을 실행했으며, 극우 유튜버 태극기 부대를 선동하여 탄핵에 반대하고 있으며, 구글을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자로 하여 AI교과서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 중인 이 모두가 윤석열이 대한민국에 "구글정부" 를 만들겠다고 하며, 실제로 구글정부의 실현을 위한 디플정 등의 국가 위원회를 설립하기까지 했던 것과 같은 큰 계획의 일부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그다지 비현실적으로 들리지 않을 정도라고 하겠습니다.
https://bit.ly/3FRys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