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7712i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대해 미국 달러화 강세에 따른 영향은 4분의1 정도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나머지는 한미 관세협상 지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신임 총리의 확장재정 우려, 미중 갈등 영향 등 지역적 요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관세협상 잘 풀렸고
- 일본은행 10월말 금리 동결했고 (되려 미국은 금리 인상 압박중이고)
- 미중갈등은 일단락 되었는데
??? 총재님 저 분석이 맞나요.
기업들이 벌어온 달러를 시장에 안푼답니다.
저 사람을 더 두고볼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미시 거시 지표에 한은의 방향성을 얘기하진 않고 수시로 입털며 부동산 타령만 하지 않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