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바뀌고 노동부장관이 직을 걸고 막겠다 했음에도 안타까운 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중입니다.
당연히 장관직은 유지중이죠.
이래서 회초리만 드는게 답이 아닌겁니다.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만들어야지 이런식으로 사장만 때려잡는다고 산재가 사라지나요?
덕분에 현장은 전문성없는 바지사장들로 교체되고있고 정치인들은 이걸 정쟁화 시키고있고 책임지는 인간은 없고
한심하네요
정권바뀌고 노동부장관이 직을 걸고 막겠다 했음에도 안타까운 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중입니다.
당연히 장관직은 유지중이죠.
이래서 회초리만 드는게 답이 아닌겁니다.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만들어야지 이런식으로 사장만 때려잡는다고 산재가 사라지나요?
덕분에 현장은 전문성없는 바지사장들로 교체되고있고 정치인들은 이걸 정쟁화 시키고있고 책임지는 인간은 없고
한심하네요
현실은 바지사장...
보통의 사람들은 회피하려는 생각을 하지요.
바로 바뀌면 좋겠지만 이쪽 구조를 개선하려면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
진보는 진짜 정치하기 힘듭니다..쩝
몇개월만에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네요
회초리만 만든걸 지적하는거 아닐까요?
중요한 건 사고 난 후 어떻게 대응하는가 입니다. 두고 보시죠
아무리 답답해도 그렇지 노동부장관 취임한지 이제 고작 4개월 지났는데 이런 말을 도대체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는게 현실이고 쿠팡욕해도 내가편하니 유통3사합져도 쿠팡한테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조금씩 개선이 되는거겠죠
각오를 밝히는 직을 건다의 의미와 대통령의 구체적 직을 걸어라의 의미는 약간은 다르긴 해요.
대통령이 평가하는 시간내에서 이전과 차이가 없다면 다음 개각 대상에 포함이 되겠죠.
응원을 해줍시다.
하루아침에 바뀌는건 어렵죠.
사고 0건에 직을 건건 아니지 않나요?
" 1번이라도 사고 나면 사퇴 하세요" ( X )
사실 사고 안날려면 아무것도 안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