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트너 사이클은
기술의 성숙도와 도입 현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모델로,
새로운 기술이 시장에 등장해서 기업이 실제 혜택을 얻기까지의 여정을
5단계(트리거, 기대 정점, 환멸의 골짜기, 계몽의 계단, 생산성 안정 단계)로 보여줍니다.
저는 가트너 사이클에서 벗어나는 기술을 본적이 없습니다
Ai도 지금 기대의 정점에 섰고
그 앞에는 낭떨어지가 있을겁니다
시장 기대치보다 실제 수익창출이 안되면
그 기술은 사회에서의 관심도가 급락 합니다
지금부터 몇년간
생각보다 Ai가 한정적인 분야에서만 사용될것이고
모든분야에서 혁신을 이룰것 같았지만
바로 적용될때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겁니다
이로인해 사람들의 관심도가 떨어질거고
시장에서의 Ai의 투자가치는 급락하게 될거에요
하지만 10년 이후부터 바닥을 다지며
점점 상승하여 본래의 가치를 찾을겁니다
단기투자를 한다면 지금 주식매도 하는게 정답
서드파티 사업자들에 의해 장기적으로
시장은 좋아질것이므로 장기 투자도 좋음
Ai로 서비스 표준화를 이루는 서드파티 기업들도
눈여겨 보시길 이게 더 수익이 좋을수 있습니다
가령 EV와 2차전지가 캐즘인 상태이고 그러기에 앞서 붐이 있었는데 그 단계까지 가는데 거의 10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GM 첫 ev 생각하면 더 길어지구요.
따라서 이번 AI붐이 지피티부터 시작이라고 봐야한다면 이제 시작이고 한참 위로 가는 단계로 봐야지 싶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스템에 접목될지.. 상상이 안갈정오로 시장은 충분히 넓은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반복 연구자료 검토 등 을하는 박사 학위 젊은분은 ai 를 통해 극복해 보고자 프로그램을 배우더군요..
아마 엄청난 변화가 올겁니다
믿고 안믿고는 여러분의 판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