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무가에 비 개발자지만 이미 와버린 AI에 어떻게 든 적응해볼려고 하는데
얼마전에 클량에서 본 HBM,HBF,PIM 인가 개념을 설명 들으니까 내가 익힌다고 소용이 있나 싶어요
그냥 단순히 HBM 은 기존 메모리 보다 10~20배 빠른데
지금 HBM 만으로 사람에 필적할만한 퍼포먼스를 내고
여기에 늦어도 2년안에 양산된 HBF 는 6~10배 퍼포먼스
PIM 은 그냥 ; 완전 통합되서 또 HBF에 10배 ;
이론적인것 잘모르나 HBF 는 그냥 메모리 CPU 합치면 끝이고 내년부터라도 적용된다는것 같고
PIM은 이론적 메모리가 연산 까지 한다는것 같은데 이것도 못할것 없나 보네요
여기에 양자컴퓨팅 까지
그냥 이게 실현되는 3~5년후에는 인간의 질의의 컴퓨터가 모든 경우의 수를 올려놓고
최적의 답변 형성 한다는것데 거기에 로보트 까지 나오면
과연 내가 지금 공부하는것이 무슨 소용이고 그냥 다 대체 가능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왠지 한 5년후에는 제일 많은 직업이 정부 공공 근로가 될것 같습니다.
AGI 가 나오면 모를까 .. 아직 스카이넷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요원한 일입니다.
저도 미래를 준비하고 있지만 솔직히 미래를 준비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내거 하려면 내가 알고있어야할듯해요
자동차 운전하는데 엔진 분해 방법이나 동작원리는 몰라도 되자나요.
AI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여 모델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필요한 다른 데이터를 활용하여 추론 결과를 알려줍니다.
당연히 이를 위한 고속 연산능력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해서 GPU를 묶어서 처리합니다.
GPU는 연산을 위한 메모리가 필요한데 일반적인 DRAM을 쌓아서 원하는 고속대용량 처리성능을 만든 것이 HBM입니다.
이러한 HBM에 대량의 데이터를 공급할 저장장치가 필요합니다. 저희가 쓰는 SSD를 만드는 플래시메모리를 쌓아서 원하는 고속대용량 스토리지를 만드는 것이 HBF라고 보시면 됩니다.
PIM은 이러한 구조에서 성능의 병목은 계속 발생할 수 있으니 기본적인 데이터 처리를 메모리레벨에서 처리하여 집중되는 부하를 분산처리하자는 개념입니다.
사람의 결정 행위조차도 발전속도가 저해요소로 판단되어 ai에게 맞기는 위험한 시대가 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