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 한가할줄 알고 들렀는데 단풍 성수기라 그런지 장난 아니게 사람이 많네요.
단풍은 예쁘고 좋았는데 인파에 치어서 ㅜㅜ 식당도 자리차지
눈치 싸움도 전쟁이었고, 주차도 쉽지 않네요 입구 저 아래 끝에
겨우 대고 등산해서 올라오고....(노약자 어린아이는 입구에 미리 내려줘야 할듯)
음식도 맛은 있었는데 꽤 비쌌구요...해물파전 25000
물론 단풍 경관이 압도적이고 중간중간 작은 테마공원들도
심심하지 않게 해주고 모노레일도 운치 있어
입장료 돈쓴게 아깝진 않았습니다
주말에는 더 미어터지겠지만서도....그래도 시간되시면 추천합니다
표 못구해서 한번도 못가본 1인..
보는 족족 신고 하고는 있으나 계란으로 바위치기 격이에요.
하루 전까지는 환불 수수료도 없다보니 암표도 엄청 극성인거 같습니다.
암표가 있는건 처음 알았습니다.
예매는 단풍시즌 시작 전까지는 평일에는 그냥저냥 가능하더군요.
한번 가봐야겠네요~!!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가는 길은 또 얼마나 막힐지... 주차는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