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카 같은데다 말 싣고 다니시는 아저씨는 뵌적 있습니다만..
용돈이라는게 없던 시절이라 구경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거는 본적도 없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저도 침만 주르륵거렸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