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추경호, 계엄해제 본회의 통보받고도 의원들에 안 알려”
4시간전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사진)이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이후
의원총회 장소를
국회에서
여의도 당사로 변경한 것에 대해
특검이 “계엄 해제 의결 방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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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특검은 추 의원이
지난해 12월 4일 0시 38분
우원식 국회의장으로부터
‘오전 1시 본회의 개의’
사실을 통보받고도
이를 의원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며
“표결 방해”라고 주장했다.
특검은 계엄 해제요구안 가결 후인
지난해 12월 4일 오전 3시 46분 당사로 이동해 있던
추 의원이
“본회의장에 모여 있어야 한다”는
한 전 대표에게
“의원들이 당사에 많으니 당사에 모이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추 의원이
한 전 대표에게
본회의장
이탈을 요청한 것이라는 게 특검의 시각이다.
특검은
“2차 계엄 해제 의결 등에도
응하지
않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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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주요..종사자....
추경호....내란수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