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장미상가a동 지하에 비교적 최근 생긴 평냉집입니다.
건물 끝자락인데 딱히 간판이 없는 가게라 지나치기 쉬운데요. 그나마 가게문이 통창문이라 자세히 보면 평냉딥인게 보입니다.
처음 갔을때는 소주 많이 마시고 2차로 갔었는데 이번엔 회사 직원들이랑 점심으로 갔구요.
평냉에 냉제육 만두 등 시켜먹었습니다.
다소 쨍한 육수맛이 인상적인데 냉제육이 참 좋더라구요.
냉제육에 소주 한잔 하면 기가 막힐것 같은데 점심이라. ㅠㅠ
담엔 주말에 1차로 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