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능글능글 징그럽게 어물쩡 넘어가고 하는 꼬라지가 정말 대단하네요.
아주 대놓고 어물쩡 넘어가려는 꼬라지가 정말 심각하네요.
아주 능글능글 징그럽게 어물쩡 넘어가고 하는 꼬라지가 정말 대단하네요.
아주 대놓고 어물쩡 넘어가려는 꼬라지가 정말 심각하네요.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우주 최고의 멋진 작품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에이 , 결국 계엄은 장난이었네~' 라고
판결 내리기 위한 빌드업이라 봅니다.
1심 무죄나 집유로 풀어줄 가능성도 높습니다.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 하며 2심으로 넘길가능성이 높습니다.... ㄷㄷㄷ
판사가 헌재판결도 모른다고 무식함을 자랑하는거 보니 어차피 희망이 없어요.
법원은 국민위에 있고 국가위에 있는 그냥 완전한 성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