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처럼 조금만 초능력이 있는
사람 또는 사람들에 관한 내용으로
그런 초능력을 가지고 세계를 구한다는 임무를
매일 업무처럼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업무 처리하는 것도 재밌고
주인공이 처한 설정 자체도 재미있네요.
약간 심심할 수 있고 황당할 수도 있고
어색한 느낌도 있긴 한데,
첫회부터 재미있게 느꼈고,
회가 거듭할 수록 관계들이 재미있어지고 있네요.
넷플릭스에서 한 편씩 매주 수요일에 공개하고 있어요.
후반부에 어떻게 처리될지,
약간 맥빠질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긴 하지만
그래도 잔재미로 계속 보게 될 것 같아요.
일본영화나 시리즈는 잘 안보게 되는 게
이건 계속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노기 아키코 상의 작품이라 믿고 봅니다
언내추럴, 중쇄를찍자, 도망치는건 부끄…
저도 아껴 봅니다 👍🏻
민나에스퍼다요? 던가요 약간 18금 정도 되는 묘한 내용이었던걸로 기억나는데요 이것 제목도 그렇고
비슷한 분위기일까요?
초반에는 사소하고 잔잔하여 일상물이었다가
점점 너울이 치고 마지막으로 치달을수록
그 사소한 일상이 더 매력적이고 귀했고
갈등이 해소 된 후 그리운 사소한 일상이 귀하게 다시 찾아와 감동을 주는
전형적 기승전결 구조 였던거 같아요...
일상이 가치가 높아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