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제에서 조차 계엄을 시도하는 놈이 나오는데...
이론상으로는 엄청나게 막강한 권력을 가진 영국 국왕 중, 그 누군가가 나와서 독재(?)를 시도해볼만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보니깐 국왕 스스로가 행사하지 않는다, 관습적으로 관행적으로 하지 않는다 따위로 죄다 이루어지고 있단 말이죠.
...
그저 국왕이 되는 순간 책임 없는(?) 권력의 끝판왕이라 그럴려나요.
대통령제에서 조차 계엄을 시도하는 놈이 나오는데...
이론상으로는 엄청나게 막강한 권력을 가진 영국 국왕 중, 그 누군가가 나와서 독재(?)를 시도해볼만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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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깐 국왕 스스로가 행사하지 않는다, 관습적으로 관행적으로 하지 않는다 따위로 죄다 이루어지고 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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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국왕이 되는 순간 책임 없는(?) 권력의 끝판왕이라 그럴려나요.
어쨌든 한 줄요약: "거 옛날에 그걸 해본 국왕이 실제 있었는데....없어졌습니돠??"
'사형' 아니면 '국외 추방' 수순이었으니....(.. );;;
사람들이 권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오는 겁니다
법치국가에서는 사람들이 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법에게 권력이 있을 뿐
그렇지 않다면 그냥 책일 뿐이죠 애초에 영미법은 성문법 체계도 아니지만
입헌군주는 커녕 절대 왕정에서도 국왕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면 대체로 쫒겨납니다
온전한 상징적 존재로 만족하는것만이 왕족 지위를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