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마워요
사실 옆나라들 하고 비교하면 관광인프라가 좋은편은 아닌데..
우리나라 컨텐츠 보고 음식보고 ..오는거보면
머 최종결정은 이웃나라들하고 비교했을때 장점이 더 크니 오는거겠지만
그래도 쉽지않은 선택 ..그래서 감사할뿐인데
참 관광산업이야말로 진짜 알짜배기인데 바가지 ..최근들어 음주운전
장점부각시키는것도 맞는데 단점도 최소로 줄이는것도 시급하다 생각됩니다
그냥 고마워요
사실 옆나라들 하고 비교하면 관광인프라가 좋은편은 아닌데..
우리나라 컨텐츠 보고 음식보고 ..오는거보면
머 최종결정은 이웃나라들하고 비교했을때 장점이 더 크니 오는거겠지만
그래도 쉽지않은 선택 ..그래서 감사할뿐인데
참 관광산업이야말로 진짜 알짜배기인데 바가지 ..최근들어 음주운전
장점부각시키는것도 맞는데 단점도 최소로 줄이는것도 시급하다 생각됩니다
사실 서구 외국인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중국(조선족 포함),동남아,중앙아시아 이쪽이 많은데 모습으론 한국인하고 구별 잘 안갑니다.
한국에서 돈벌고 자국으로 보내고, 한국 부가가치 창출하고, 또 소비하고 그러면서 요즘 경제는 굴러갑니다.
돈벌고 다 자국으로 돌아가서 트러블도 없어요.
그 얘기는 아무도 안 했어요.
댓글 : 고구마는 여주에서 많이 납니다
원글러와 다른사람들 : 해남고구마 맛있다고요
댓글 : 해남고구마는 생산량이 많지않아요
원글러와 다른사람들 : ??????
이게 대한민국 수준입니다!!! 여러부운~~~~~~~
서구인은 돈 안벌어 가냐?
ㅉㅉ 스테레오 타입에 찌든 ..
본문은 여행 와서 고마움을 표시한 글인데
생뚱맞게
그래서 더 자랑스럽고요
근데 진짜 관광오는 분들 엄청 많습니다.
2025년 상반기까지 역대 최대치인 882만 6천여 명을 기록한 상황입니다.
관광 엄청나게 옵니다. 특정 관광지 가면 한국인이 잘 안보일 정도죠.
한국 사람들은 정말 잘 사는 거에요. 아직 세금 부담이 적은 나라라.. 실질 소득자체는 동급 소득의 나라보다 훨씬
여유있습니다. 해외가면 어딜가도 한국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축제 부터.. 스페인의 그라나다
고기집까지.. 그냥 어딜 가도.. 넘쳐납니다. -_-;;
사실 말도 안되게 어마어마한겁니다. 주변에 인구 많고 돈도 많은 나라들이 있는 덕분이죠
/Vollago
해외 여행으로 이미 한번 갔던 도시 또 간다는게 쉽지 않쟎아요.
그리고, 여행이라는게 대자연과 랜드마크들만 보러 가는게 아니죠.
결국 대부분의 시간은 거리를 걷고, 식당에 들어가고, 교통을 이용하면서
그 나라 사람들에 둘러 쌓여 시간을 보낼텐데,
그런 면에서 중국은 여행 후 좋은 여운을 남기기 쉽지 않다고 봅니다.
택시, 버스, 지하철을 탔을 때의 냄새에, 관광지 소음, 여전히 자주 보이는 무질서에
기본적인 관광 장벽까지 (수많은 소지품 검색, 언어등).
결국은 한국, 일본, 대만정도가
동북아시아의 안전함, 정돈된 거리, 인프라, 자연,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을 제공하는 나라들인데,
우리 나라정도면, 아직 일본의 관광 인프라 수준까지는 안 갔다고 하더라도,
문화적으로나 관광 인프라 수준이나 충분히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앞으로 10여년동안 또 개선해야죠.
그때쯤 되면 캐데헌 보던 꼬마들도 고등학교 졸업 여행으로 한국에 놀러 오기 시작할거에요.
연계해서 전쟁박물관
그외엔 한식 이것저것 맛집투어
그리고 올리브영이 완전 필수코스
기타는 자잘하게 편차가 있고
확실히 관광자원, 심지어 박물관같은 곳도 외국비해 떨어지긴 하죠
결론은 우리가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생산적인 역할을 스스로 해야합니다 엄격한 펑가자나 자처하면 안 되고요
나라도 다양하게 여성위주 였고 전먹는 식당에 갔다가 외국인 라이브하는것도 보고 ㅎㅎㅎ
서울이나 부산 제주정도나 오는줄 알았는데
여기까지 오는구나 했어요
우리나라가 어때서 옆나라들 비교해서 인프라가 안좋아요?
거기다 그전 우리나리 방문객수랑 비교하면 엄청난 성장수치이고요
인구가 줄어서 인구수입을 해야 한다고 하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