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대표님 말씀처럼
손발 맞출 시간이 필요한거라 봅니다.
정성호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하는 스타일 정치인에다가
실제로도 장관전의 의원 행보보면
제발 국힘갔음 하는 의원중 하나입니다.
근데 지금 정성호가 대통령 의중을
벗어난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
아니 모든 장관들이 대통령 뜻과 반대되는 행동이
가능한가요? 임기초인데요?
저는 법무, 행안부, 국방부에 색이 흐릿흐릿한 스타일의
다선국회의원을 임명한건 잘한거라 봅니다.
그냥 제가 정성호가 싫을뿐이죠.
다 대통령 뜻대로 되고 있다 봅니다.
대통령 권력의 핵심이 저 세 자리고
다 직할체제라고 봅니다.
게다가 저 세명은 절대 배신이 안됩니다.
국회의원 그만할거 아니면요.
게다가 개혁에 반대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국회의원을 또 해야하니까요.
전 저 세명중에 정성호는 극히 싫어하고
당장에라도 좀 바꾸길 바랍니다만,
업무를 못할수가 없는 구조죠.
다선이라 무게감은 주면서 다 측근이거나
대통령 벗어나면 찍혀서 다음 공천에 지장받는
당원지지도가 약한 인물들이죠.
지금 이 세사람이 하는 일들이
장관 개인의 개혁주체성을 가지고 하는걸까요?
전 스타일에 맞춰가다보니 시간차가 좀 생기는거지,
다 다선답게 대통령 의중대로 가고있다 봅니다.
그리고 다 당으로 돌아와 국회의원 다 하고 싶어할 사람들인것도
주체적인 뭔 개혁의지를 갖지않기에 더 쓰기 좋죠.
임기초에 손발 맞출 시간이 필요한거고
당에 돌아올 사람들이라 배신할 생각도 못하면서
당원 지지세가 약한 다선들.
다선기간동안 뭐 이룩한지 아무도 인지 못하는 의원들.
결국 임기초 대통령 뜻대로 개혁에 숟가락 올리고
그 공훈으로 당으로 와서 의원 다시하고
당권잡는 쪽에 관심있을 거라 개인적으로 봅니다.
정치인에게 대통령 꿈이 없다면
정치인들 목표는 뻔하니까요.
존경하는 분중 한명이 이해찬 어른이고
그분 말씀처럼 그냥 초반에는 속도맞추기를 지켜보면 됩니다.
여전히 특히 정성호 불호지만
그 사람은 절대 이재명 대통령 뜻 거스르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저는 불호지만 현대통령은 업무자체를
대통령이 직접 잡고 가는 스타일이고요.
그 세명은 임명된 부처에서 그냥 얼굴마담이란게
제 판단이거든요.
걍 냅두면 알아서 개혁도 하고 정리도하고 할겁니다.
점점 속도도 빨라질거고요.
공을 세워야 다시 또 국회의원하죠.
원하던 속도랑 달라 답답할수 있다는건 이해하는데
인사자체를 걱정하는건
사실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안규백 장관은 자리가 벅차보인다기보다 다음 정치일정에 더 무게를 두시는 것 같고
윤호중은 잘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친문 계파안배로 들어간 것 같은데, 법사위 넘긴것도 김건희랑 희희낙낙 거린것도 경찰인사까지도 지켜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김건희랑 윤호중이 같이 찍힌 사진 비하인드라고 있는게..
김건희씨의 윤석렬 윤호중 파평윤씨 발언 때문이었다고 하죠
안 장관을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윤호중, 정성호도 시원하게 일처리하는거
기대해봐도 될까요...
이러쿵 저러쿵 해도 최소한 현 상황에서 개혁에 반대되는 짓을 할 사람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통령의 의중을 안정적으로 잘 따르며 뒷말 나오지 않는 의원들로 채웠다 봅니다
이유가 뭐든 냉정히 본인들의 그동안 행적에 대한 불신이 현재 받는 과한 비판의 한 원인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결국 그게 임명한 대통령에게 부담이 된 것도 사실이구요
그러니 그런 점들은 본인들이 정치를 더 할 생각이라면, 고쳐야 할 부분이죠
대통령의.첫 인사였습니다
의중이 무엇이든 대통령 뜻을 따를 수 밖에 없을꺼고 천천히 하지만 한번에 처리하고 있죠 이제 5개월째입니다 믿고 맡겨도 충분하다 봅니다
한가한 분들의 강건너 불구경 하듯 정치를 바라보면, 어느덧 섹스톤같은 것 들이 설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