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106113647850
뉴스 보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올립니다.
바닥 해치를 열어놨는데, 사전 안내 / 위험구역 표시 / 안전표지판-바리케이트 등 물리적 안전조치가 없었고,
래핑 검수를 하던 직원이 해치에 빠져 2.5m 아래로 추락, 갈비뼈 골절 등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서울시는 "안전관리 소홀에 따른 사안이 아니라 직원의 부주의로 발생한 것",
"서울시에서 안전조치를 철저하게 할 사항이 아니다" 같은 소리를 해명이라고 하고 있고,
법정 보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공식 안전사고 보고에도 포함하지 않았네요.
이게 어떻게 안전관리 소홀이 아닌가요.
사전 안내도 없어, 물리적 안전조치도 없어, 안전관리 소홀의 대표적 사례구만.
서울시에서 안전조치를 철저하게 할 사항은 아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진짜
서울시는 도로에서 해치 열어놓고 작업할 때도, 사전 안내 없이, 물리적 가드 없이,
경고 인력 세워두는 것도 없이, 그냥 열어놓고 작업할려나요?
그래놓고 사람 빠지면 빠진사람 부주의라고 그러려나요?
새누리당 놈들 집권 때마다 대형 사고 터지는게 우연이 아닙니다
미친놈들이에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