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고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었으니 이제부터 몰아붙이기로 했나보네요. 할거면 진짜 뒷말 안나오게 세게 나갔으면 합니다. 어설프게 하면 계속 말이 나오니까요. 제발 내란 묻은 놈들은 싹 쳐냅시다. 저것들이 진짜 국민을 위한 군대였으면 윤석열 막으려는 놈들이 어느정도 있었을겁니다. 그 무서웠던 전두환의 쿠데타를 목숨걸고 막으려던 군인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저 많은 별중에 그런 사람이 이렇게 없을수가 있나요. 최소한 윤석열때 저기로 온 놈들은 싹 잘라버려야죠. 저것들중 상당수는 내란을 알고도 묵인한 놈들입니다.
@숫자놀음님 기사 내용을 보면 “군 고위 관계자는 "지난주 진영승 합참의장이 합참 장군들 전부와 2년 이상 근무한 중령과 대령들을 모두 교체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며 "계엄 여파로 인한 인적 쇄신 차원"이라고 밝혔습니다. ” 라고 이미 지시가 내려진 상태죠 예정의 의미가 지시전도 있고 교체전도 있는데 지시는 내려졌고 교체가 다음달 까지 완료된다니 예정이라 쓴거겠죠 문제는 출처의 신뢰성 인거고 예정이란 표현만으로 김칫국이다 라고 말하는건 무리같은데요
말보다 행동이죠
신속하고 과감하게
메스로 나쁜 부위를 도려내야 성공합니다.
우리나라 사관학교 제도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라는 민주화되었는데 사관학교는 민주적이지 않은 거 같습니다.
애초에 유럽에서 기원한 사관학교라는 거가 포병이나 공병 기술직 장교들을 양성하려고 했었던 거죠.
사관학교를 없애던가 제도를 개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육사를 해체하고 체계를 다시 세울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친일-독재군부의 정신을 물려받은 조직으로 보입니다.
괜히 변죽 울리면 다 도망 갑니다.
조용히 똘똘말아 싹 청소해야죠.
멋집니다
그리고
2년 이상 근무한 대령 및 중령 총 500명증
300명을 교체 한다는 군요...
그렇다 라면은 신규 장군들과 신규 대령,중령등
350여명으로 합참이 채워지겠군요..
진영승 합참의장도 대단하고요.
그동안 욕을 먹던 국방장관도 다시 보입니다.
참고로 문재인 정부 시절, 송영무 해군 참모총장을
국방장관에 앉혀놓았더니,
이 작자가 글쎄 어처구니없게도 한국 방사청의 탄도탄 및 미사일
개발을 막는 짓을 하다가 걸려서
중도 하차 했었지요.
그동안 국방비 낭비된 것 찾아내서 초급 장교들부터, 하사관들 처우도 개선해주고,
군인들 힘도 더 받으면 좋겠네요.
개혁한다고 큰 소리 떠드는건 안한다는 뜻이라고...
조용히 물 밑에서 각 재면서 다 파악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던거네요.
게다가, 쿠데타에 가담한 놈들이 합참에만 있었던 것도 아니죠.
기사 내용을 보면 “군 고위 관계자는 "지난주 진영승 합참의장이 합참 장군들 전부와 2년 이상 근무한 중령과 대령들을 모두 교체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며 "계엄 여파로 인한 인적 쇄신 차원"이라고 밝혔습니다. ”
라고 이미 지시가 내려진 상태죠
예정의 의미가 지시전도 있고 교체전도 있는데 지시는 내려졌고 교체가 다음달 까지 완료된다니 예정이라 쓴거겠죠
문제는 출처의 신뢰성 인거고 예정이란 표현만으로 김칫국이다 라고 말하는건 무리같은데요
이젠 계엄의 계만 묻어도 패가망신한다는 걸 보여줘야죠
지금 이 점이 가늠이 안되는 지라 이거 확인이 필요할 것 같네요
역시 이재명 정부입니다~
새로운 군조직, 현대화된 군조직으로 탈바꿈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