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SPC 던킨 본사 “매장 리뉴얼 안 하면 신상 허브 도넛 없다” 가맹점에 ‘갑질 ’ - 한겨례21
점주들 “자부담 1억 인테리어 기준으로 신·구매장 차별”… 점주단체에 교섭권 주는 ‘가맹사업법 개정안’ 통과 필요
에스피씨(SPC) 산하 비알코리아 던킨 본사가 신상 도넛을 공급하면서 인테리어를 기준으로 신·구형 매장을 차별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점주들은 “본사가 신상 도넛 공급을 미끼로 구형 점포의 인테리어를 신형으로 리뉴얼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반발하며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신고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신상 도넛 못 받은 점포는 매출 20% 하락”
“인테리어 바꾸려면 1억 가까이 자부담해야”
점주들 교섭권 강화 위한 가맹사업법 개정 필요
계속 안사고 안가야 겠습니다.
맛도 별 차이가 없던데요.
특히 하얀 코코넛 가루가 뿌려진 도너츠가
맛있더군요. 다만 좀 달다 라는게
요즘 trend에는 안맞긴 합니다.
빵 살때마다 뒤에 SPC 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사야하는 번거로움....
정말 안보이는곳이 없을정도로 많더라구요.
할 것 같은데요?
SPC보다 더하다, SPC가 그나마 나았다 가 아니라 SPC 에서 일어난 산재, 갑질등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아서 나온
'제 2의 SPC' 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