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원오 지지합니다.
행정 능력 만껏 발휘해서 정치 논리 아닌 서울시민을 위한 정책을 하고
민주당 서울시장이 이렇게 다르구나를 보여 줄 챤스라고 봅니다
그런데 옆 동네 보니 박주민 욕을 많이 해요.
의사들 문제 때문인가 본데
이 결정을 박주민이 했다고 생각 하고 욕을 하는 이들이 많네요.
총리에게 위임한 권한이었음을 모르는 이들이라 해도 그 결정을 이잼 총리 제치고 당대표를 제치고 장관들을 제치고 혼자 결정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게 .....
박주민을 죽여서 이익 보는건 저짝인데 왜들 이러는건지..
초선 이후 항상 출석률, 법안 다 탑이었던 박주민을 죽여서 뭐하겠다는건지..
저짝 애들이 좋아라 할 법한 행동을 합니다.
업적이 뭔지도 모르고 , 어디 구청장인데 일을 잘한다고만 어렴풋이 알고있는데
백번 환영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계속해서 나와야 합니다
겸손 나왔었다고 하던데 그 영향도 클겁니다. 매불 나오면 또 달라지겠죠
겸손봐야겠네요
매불쇼에 한번인가 전화로 출연하신 적이 있으실겁니다.
기억이 맞다면 안진걸소장님이 이런분이 있고 이렇게 일하는 분이 있다 라며 소개하셨고,
바로 전화연결까지 했던기억이 있습니다, 그 뒤로 직접 출연하신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매불쇼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런분이 있었어? 싶었는데 그 뒤로 겸공이랑 나오시고 일하시는거 들어보니
똑소리 나는 분인거 같더라구요
민주주의를 얻는 방법은 국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으로, 사람에 따라 그 목적과 결과가 다르기에 체에 거른 것마냥 나뉜다고들 배웠습니다.
얼마간은 우리의 목적과 결과를 저들의 존재 자체를 지우는 것으로 하는 것은 어떨까 싶긴 합니다.
하지만, 이러면 너무 쉽게 전체주의로 빠질 것 같아 정말 큰 모순이라 느껴지네요.
분열하면 어디나 망합니다.
저들도 분열해서 망한적 많고요.
제발 이 구닥다리 같은 분열론 좀 그만 보고싶네요.
분열이란 단어는 부정적으로 쓰여서 그렇지진보의 가치와도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서로 갈라져 싸우는 건 안좋죠 그러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요? 다양성, 다른의견을 인정하지 안는한 진보는 없습니다.
알바, 공작으로 몰아가고
분열로 망한다면서 조롱하며
다른의견을 묵살합니다.
진보는 전체주의가 아닙니다. 진영내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장이 합리적이고 근거가 있다면 토론과 논박을 하면 될 겁니다. 그게 진보입니다.
맏이도시 서울이라뇨..이상적으로 그게 지방분권 개념에 부합하더라도 서울시장을 뽑는건 서울시민이라 자해하는거에 가까웠어요.
포커스를 진짜 잘못잡앗어요
두사람다 후보로서 경쟁해서 누가 민주당 대표가 되든 아낌없이 밀어줘야 합니다.
오세훈만 아니라면야ㅡ
일단 강남3구만 해도 서울시 표의 15~20%정도구요 한강라인과 목동등등 재개발 시가지 대부분 저쪽의 표밭이니까요
정원오 구청장은 훌륭한 후보지만 너무 이쪽으로만 출연하지말고 공중파에도 출연하시고 또 이슈를 만들어서 반 오세훈 연대를 구축해야 겨우 승산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개인적으론 대통령 비서실장인 강훈식 실장이 나오면 해볼만 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강훈식이나 김민석이나 두분다 이재명 대통령을 대표해서 나오는 것으로 서울시장 당선 가능성은 사실 큰 차이 없다고 봅니다만 만약 패한다면 강훈식은 다시 재기할수 있으나 김민석은 정치적으론 치명적 이라서요.
예전에 번개탄인지 모스탄인지 극우인사와 오세훈의 이슈를 계속 몰아가야 합니다
모스탄 호텔비용 대납의혹도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민주당에서 너무 조용하네요. 어쨌든 내년 선거전에 오세훈과 극우인사들의 의혹을 터트려야 승산이 있습니다...한강버스같은걸로는 오세훈 끌어내리기 어렵습니다.
이잼이 행정력이 얼만큼 중요한지 보여줬기 때문에 더욱 그럴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보통 시장직을 수성(연임)하는게 상대적으로 쉬운 구도더라고요. 오세훈이 여러모로 유리한 지형은 맞습니다 ㅠㅠㅠ
박주민을 지지할 이유가 있을까요?? 3선 하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 기억조차 없네요.
그 서민 국회의원 컨셉인것 같은데 그냥 그 컨셉이면 서울시 자리랑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서민 컨셉이면서 천룡인 지지하는 컨셉 잡는 것도 참 신기합니다.
교육부장관 박주민 보건복지부장관 당대표 다 찬성해도 총리가 반대하면 안되는 문제였어요.
군복무 발언부터해서, 임대차법까지 본인이 말하고 언행 일치 안되는 사람 입니다.
의대생이 3번째 발언으로 민주당이라는 것 외에 관심대상이 아닙니다.
공부 잘해서 선민의식으로 정치질 한다고 밖에 생각 안드는 인물 입니다.
임대차법 역시 전세를 책임진 이가 중계사가 책정한거고 그 금액 역시도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했습니다. 전세 들어온 이도 증언을 했고, 중계인도 박주민은 주변시세에 비해 적게 책정하라는 것만 요구해서 자기가 금액을 정했다고 증언으 ㄹ했습니다.
하지만 국힘당은 그것을 무시하고 공격했고 대부분 세밀한 내막은 보지 않고 님처럼 공격하고 있죠.
선민의식으로 똘똘뭉친 양반은 거지갑 별명을 받을 만큼 그렇게 노력 안했을겁니다. 뭘 보고 선민의식으로 똘똘 뭉쳤다고 폄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비판을 못 할 이유가 있는 인물 인가요?
오히려 대중에게 과대 평가된 인물로 생각합니다
민주당 지지한다고 모든 사람과 정책을 지지하는건 아니니까요
박주민처럼 대중이 듣고 싶어하는 정책만하는건 매우 쉽죠
현실에선 와닿지도 않는 공허한 정치일뿐
저는 누가 나와도 민주당에서 박주민만 아니면 됩니다
그러나 서울시 전체에서 인지도에 약점이 있습니다.
이름은 들어봤어도 얼굴은 거의 몰라요.
이번에 서울 시장에 나올 지 모르겠지만, 저는 국회의원을 한 번 하는 것이 인지도 측면에서나 서울 시장으로 가는 길에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회는 올때 잡아야죠.
개인적 생각으로 서울 시장에 뜻을 확실히 두었다면 총리가 나서서 이 문제 풀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아님 정부에 부담 주기 싫어 자기가 안고 간다면 서울 시장 후보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신념은 이해하지만, 그 신념을 못 굽혀 5년을 10년을 날려버리면 정상인들은 또 얼마나 고통받겠습니까.
한국의 탐욕들이 납득할만한 정책을 내야해요. 그래야 국힘이 더 극우로 치닫고 아 국민의힘보다 낫다 하고 뽑아주죠.
민주당은 국힘과 싸우기 위한 정당이지 진보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당이 아닙니다..
신념을 굽히지 않을거면 다른 정당가서 해야합니다.
기억하고 어떤 분이신지 찾아보긴
성동구 살면서, 정원오 구청장님이 처음이었어요.
성동구 정말 다르더라구요.
동작구 살때
나xx와 비교가 자연스럽게 되더라그요.
선거때만 보이던 나xx.
한번은 식당에서 마주친적이 있었지요.
밥먹는데 와서 밥맛떨어지게 해서
사장불러서 뭐라하니 찌그러지더군요.
ㅋㅋ 암튼
정원오 구청장님 매우매우 애정합니다!
정말 비주류의 돌풍 같은 걸로요. 지금 나가려는 국회의원들 줄 섰는데
정책 대결로 승부봐서 경선 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 실력자가 1위하는군요
우리 민주당의 미래가 밝습니다!
정원오? 처음 들어봄
우장창창때 클량에서도 욕먹고
이낙연 박영선 박찬대 수박만 지원하고
군문제 다음에 의료사태로 똥볼차고..
흐린눈 해도 봐주기 힘든 수준까지 온거 같습니다
적어도 저한텐
박주민이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인가 생각이 많습니다.
의대생 문제도 그렇고.
뭐 이건 글쓴분이 박주민 생각 아니라고 했으니....
그거 아니라도 어울리는 사람인가 생각해보면 아닌것 같네요.
부동산 폭등시기에 박주민보고 민주당 놈들도 똑같네 이렇게 생각하고 의사문제도 총리가 했는지 더 높은 사람이 했는지 몰라요 박주민이 나와서 얘기하니 쟤는 저문제를저렇게 생각하는구나 이러고 평가하는겁니다
인지도에 비해 지지율이 낮게 나오는게 현실입니다 박주민에대한 평가가 그래요 팩트는 중요한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