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 자리가 남아 도는데도
차량 통행에 불편한 위치에 주차하는(대충대도 본인은 편한)
차량이 있었는데요
오늘 퇴근하고 딱 그 차주와 마주쳐서
“실례지만 자리가 남는데도 이중주차 하시는 이유가 있으세요? 입출차 할 때 불편해서요”
라고하니
”주차 자리가 좁아서 문콕이 생겨서 그렇다“
라네요
다른 차량 중 폴쉐 벤츠도 제자리에 잘 대는데
대단한 k8 엄청 아끼시나봐요
차량 통행에 불편한 위치에 주차하는(대충대도 본인은 편한)
차량이 있었는데요
오늘 퇴근하고 딱 그 차주와 마주쳐서
“실례지만 자리가 남는데도 이중주차 하시는 이유가 있으세요? 입출차 할 때 불편해서요”
라고하니
”주차 자리가 좁아서 문콕이 생겨서 그렇다“
라네요
다른 차량 중 폴쉐 벤츠도 제자리에 잘 대는데
대단한 k8 엄청 아끼시나봐요
주차구역도 아닌데 주차하는 사람들 특징이 ‘본인 편의’죠.
다른동까지 가면 주차구역 1자리 나오는데, 그럼 본인이 더 걸어어야하거든요
그럼 개선 가능성은... 제가 포기해야겠군요
사실 문콕이 제일 잡기도 어렵고 제일 짜증나긴 합니다. 특히나 외제차나 고가의 국산차들은 알루미늄판이라서 문콕 수리비 장난 아니게 들죠;;
/Vollago
남들에게 자기의 행동이 어떤 영향이 갈지 전혀 모르는거죠
근데 이중주차가 안전하기만 할까요 저희 동네도 이중주차 필수이긴한데 출근할때 주차장보니 어느분이 이중주차한 차량 민다고 발로 힘껏밀어 걍 끝까지 굴러가는거 보지도 않고 ( 어디에 부딪히든 말든 ) 자기차 타고 떠나는거 보고 ... 깜짝 놀란적 있거든요.
배려, 이거 지능 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