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으로서는 말입니다.
오늘 매불쇼 한번 출연으로 여러 게시판에서 호응이 많네요.
겸공,매불쇼, 기타 대형 채널 몇 번 더 출연하고
공중파에서도 성동구청장으로서의 업적을 조명해주면 금방 인지도 올라갈 것 같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후보는 어느정도 개발지향적인 사람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대한 우려는 오늘 매불쇼에서 어느 정도 해소가 된 듯 합니다.
개발을 하되 시민이 진정 원하는 방향으로..
비슷하게 캐치프레이즈로 삼으면 좋겠네요.
이분 이력을 보니 노무현 정권때 발탁되었고 노무현재단에서도 활동한 이력이 있네요.
오랜기간 변함없이 민주진영에서 정치생활을 했다는 것으로 일단 합격점을 드리고 싶네요.
여담이지만... 이분 최욱 너무 닮지 않았나요?
이 사진은 특히나 더 닮았네요..ㅎㅎ
말씀하신것과 비슷하게 서울은 지난 서울시장 재보궐 이래로 꽤 오랜시간 부동산이 표심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기에 정원오 구청장이 다른 범진보 후보들 대비 '개발'에 호의적인것도 중요한 무기로 작용할거 같아요.(당장에 성수전략정비구역을 구역해제 안되게 보호?하고 전폭적으로 서포트하고 계셨으니..) 지금 오세훈이 기존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을 이용해서 "민주당이 시장되면 모든 재개발재건축 다 멈춘다, 앞으로 n년은 녹물 먹을거다" 이러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정원오 구청장은 게임체인저죠.
그리고 만약 지선 때 민주당 후보로 결정되면 지지율은 올라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