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몰랐는데 오늘 GPT랑 대화하다가 알게 되었네요.
ISO 639-1 표준으로서 "한국어"를 표기할 때는 "KO"가 맞음. 즉 자막 언어가 한국어일 때는 KO로 줄여서 파일명을 저장하는 게 표준입니다.
ISO 3166(국가 코드) 표준으로 "대한민국"은 "KR"입니다.
즉, 대한민국에서 쓰는 한국어는 ko-kr로 줄여서 쓸 수 있습니다.
북한에서의 한국어는 ko-kp 라고 한다네요. 이 기준으로 보면 en-us는 미국에서 쓰는 영어겠죠.
넷플릭스 등에서는 각 작품 별 DB에 내부적으로 오디오 트랙의 언어를 이렇게 구분한다고 합니다.
ja -> 일본어
jp -> 일본
https://simplelocalize.io/data/locale-code/ko-KR/
이거보면 k, o, r 대소문자 조합이 @.@ 하죠.
ko-KR, ja-JP, fr-FR, fr-CA, pt-PT, pt-BR, es-ES, es-419 (419는 라틴아메리카 지역 코드래요) ...
프로그램에 필요한 설정값인가요?
아니면 인터넷 정보 교환을 위한 표준 약정인가요?
ko_KR이 왜 KR 단일 표시가 아니라
ko_KR일까 생각해 본적 있었는데..
언어_국가 였군요... 새로운 지식 배워 갑니다.
ice cream -> 얼음보숭이/아이스크림 이렇게 구분되는거 겠지요?
영어는 워낙 쓰는데도 많고 한 국가에서 다중언어를 쓰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