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전에도 사회주의에 대한 미국 젋은이들의 관심이 높아졌는데
트럼프 당선이후 폭등하고 있고
민주당의 60%이상이 사회주의에 찬성합니다
현재로서는 이보다 더 높을것으로 예상합니다.
트럼프 이전에도 사회주의에 대한 미국 젋은이들의 관심이 높아졌는데
트럼프 당선이후 폭등하고 있고
민주당의 60%이상이 사회주의에 찬성합니다
현재로서는 이보다 더 높을것으로 예상합니다.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불평등에 대한 반론이라고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실제 사회주의에 살고싶어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양극화가 임계점을 도달해 폭발하기 바로 직전이긴 합니다
정확하게 어제 샌더스가 그점을 지적했죠
1%가 하위 52% 만큼 재산을 가지는게 정상적으로 보느냐? 라고 질문합니다.
1만 5천달러도 못벌어서 지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실제로는 수십만명이 넘는게 미국의 현실이고
식품보조금 지원이 중단되서 얼마나 기아로 죽을지 예측조차 안되는게 미국의 현실입니다.
오래전 미국 구글직원이 한국의 노인빈곤을 비난 하던때가 생각나는데..
속으로 참 웃기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 : "여러분! IRS 정식으로 보고된 연소득 $15,000이하 입니다. 홈리스도 일년에 이거보다 더 벌겠습니다."
실제 여기서 누군가가 하신 말씀입니다.
지금 미국 하위층 생활이 어떤지 제대로 보도가 안될뿐 진짜 별의별 이야기가 많죠. 날 추워지면 더더욱 믿기 힘든 이야기들이 나올겁니다. 가령 빈곤층 흑인학생들만 다니는 학교는 날씨가 추워지면 아예 학교를 하루 문닫죠. 아이들이 겨울옷이 없어서요.
아 그리고 샌더스가 말한건 심지어 1%가 아니라 1 person이 52%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거고 그 1 person은 일론이겠죠.
저 66% 소셜리즘 지지층들 중에 안티파처럼 다 뒤집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사회,정부를 세워야한다는 과격파들과 결혼전엔 거의 절반 세금띠어가나 북유럽처럼 절반으로 띠어가나 똑같다면 차라리 북유럽처럼 의료,주거나 보장해달라는 진보층들이 혼재해 있는거죠.
공산주의(혹은 사회주의)를 우리와 상관없는 것으로 보는 건 착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직원들을 자유롭게 기관총으로 학살하던 록펠러와
생계를 위해 자유롭게 노동을 하던 아동들이 살던 진짜 자본주의는 이미 20세기 초에 대공황으로 몰락했고,
케인지안의 등장 이후로 자본주의 체제가 이미 상당 부분 공산주의로 이행한 것이 아닌가,
즉 공산주의보다도 먼저 이미 자본주의가 대공황 때 몰락했고
어떻게 보면 그렇게 자본주의가 그 내부적인 모순으로 붕괴하고
그 다음 단계로 이행하고 있는 과도기가 지금 우리의 시스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의 구조적인 모순인 빈부격차의 심화는 그냥 놔두면 자본주의를 정말 붕괴시킬 수 있을테고,
어쩌면 사회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역사의 발전과정이라는 것마냥
자본주의 다음 공산주의가 올지도 모를 일이 아닐까,
그나마 현재의 체제라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양극화를 조정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자본주의가 붕괴된다면 아마도 사회주의자들 때문이 아니라
끝도 없이 양극화로 달려가는 자본주의 자체의 문제 때문이 아닐까요.
문제는 말씀하신 것처럼 양극화가 글로벌 단위에서 심각해지고 있고, 이렇게 가다보면 소위 테크노 봉건주의가 기술자본주의 다음에 올 수도 있을 듯 해요.
AI에게서 '너는 왜 존재하고 있는 거지?'라는 질문을 받는 시기가....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상상이 들어요
가장... 분배의 불균형이 심한게 지금 미국인 것 같아요
미국에서 진정한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일어나는 건가요.
소련의 붕괴로 사회주의의 멸망이라고 하였지만,
실제로 마르크스가 말한 사회주의 혁명은 일어나지 않았죠.
엄밀히 말하면 자본주의가 극도로 빈약한 국가에서의 혁명인 한계가 다분한 공산주의 였죠.
비슷햐 개념조차도
힘들거에요..
당장 독일처럼 자기 월급의 40%를 세금으로
매기면 95%는 반대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