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편입이든 신입생으로 입학 하시면
튜더 제도는 꼭 이용 하시고 적극적으로 이용해 보면 좋습니다.
첫 학기에 튜더들이 도움 주고 방송대 일정이나
각 스케줄 알려 줍니다. 이거 적극적으로 활용 하세여
(첫 학기에만 튜더의 도움을 받고 그 이후는 회원 분들이
다 알아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스터디 모임 이나 그룹에 들어 가셔서
다른 학우 분들과 정보 및 시험 과제에 대한
것들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스터디 모임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방송대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활용 하세요.
다음 및 네이버
카페 등 도 있으니 도움 받으셔서 학업 이어
가시면 됩니다.
또 각 과 마다 단톡방이 있으니 거기도 들어 가셔서
활동 하시면 좋아요.
방송대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라 모든 스케줄 그리고
일정을 자신이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특히 공지는 수시로 확인 하시고
과목이 없어 지거나 교재가 개정 되는 것들도
있고 교수가 바뀌는 경우도 많으니
이 부분들 까지도 잘 캐치 하셔서 확인 해야 됩니다.
캘린더에 (과제 제출 기간 및 시험 기간 등) 메모해 놓는 버릇도 들이면 더 좋고요.
방송대가 시간과의 싸움 일 뿐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 이기에 중간에 포기 하여 중도 하차 및
탈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과목 듣는 것 도 갯수를 조절 하여
자기 페이스 대로 듣는게 좋습니다.
너무 어려운 과목은 학업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먼저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과목들 부터
듣는것도 좋고요.
교재는 없어도 되지만 저는 되도록 구매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방송대 출판 문화원 에도 팔지만 가격이 좀 있어서
당근이나 번개로 중고로 구하는 방법도 있어요.
아니면 11번가 및 g마켓 에서 구할 수 도
있습니다.
교재 구매 하실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최신 버전인지 개정이 됐는지 안됐는지도
사전에 미리 알아 보고 구매 하시는게 좋습니다.
최근에는 졸업에 필요한 학점이 130 학점으로
낮춰 졌고 형성평가 제도가 도입 되어
강의를 다 들으면 20점을 주는게 생겨서
중도 하차 탈주를 방지 하고 학점을
잘 받게 배려해 주는 시스템이 도입 되었습니다.
이것도 사전에 미리미리 다 들으셔서
점수 꼭 챙기 시고요.
tmi- 중고로 교재 구매시 주의점: 사기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돈을 미리 선금 하고 보내 주지
않거나 잠수 타고 먹튀 하는 개자식들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등록금 납부는 무통장 입금 및
카드로 납부 가능 합니다.
카드는 아무 카드로 결제 되는게
아닌 방송대가 지정한 카드사로만
결제가 됩니다. (삼성, 국민카드) 이 두가지로만 되며 무통장 입금 은행은
(국민, 신한, 우체국) 이렇게 됩니다.
아!! 그리고 졸업이 목표 시라면 몰빵 해서 들으시고
천천히 졸업 하거나 학점이 목적 이시라면
과목을 조절 하셔서 들으시면 됩니다.
과제는 대면수업 (출수) 과제와 대체 과제(대면 수업 못 갔을 때 대체 하는 과제) 이렇게 두가지가
존재 하는데 난이도는 출수 과제가 대체 과제 보다는
약간 쉽습니다. ( 이건 제가 본 기준 입니다. 과바과 교바교
이니 차이는 있고 다릅니다.)
과목 배치 하실 때 는 할 수 있는 과목들 위주로
배치 하시는게 좋아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시면 되요.
회사 업무나 실행활에 도움이 될까요?
차이가 있습니다. 등록금 납부 하실 때
등록금만 납부 하시면 그 비용만 결제가
되고 아니면 교재 비용도 같이 하여 결제
하시면 추가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교재비용 + 등록금 납부 이렇게 두가지 하신다면
40 ~ 42만원 정도로 나옵니다.
혼자서 수업 들으려니 막판되서 진도 빼느라 힘드네요 ㅎㅎ
5과목 할까 6과목할까 고민하다가 5과목 했는데 진짜 신의 한수인듯..
학기 초에 스터디 모집하길래 한 과목만 신청했는데 진짜 그 과목만 제대로 공부한 거 같아요
대학 졸업 후 근 20여년 만에 첫 학기라 감이 떨어져서 11월에 몰아치고 있는데 다음 학기는 좀 나아지겠지...요??
그 당시에는 입학 정원에 비해 졸업자가 10%도 안될 정될 정도로 쉬운 편이 아니었어요.
특히 영어 1과 영어 2 중에 무조건 하나는 학점이 나와야 졸업이 가능했어요.
지금은 영어 학점 안나와도 된다고 하던데 맞나요?
그냥 애들에게 아빠 대학 나왔다는 소리 듣고
직장에서 대졸이라는 신상카드 쓰고 싶어서 다녔고
학력을 직장이나 실생활 에서는 전혀 써 먹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항상 자랑스럽구요.
방송통신대는 다 필요없습니다.
혼자서 꾸준히 학업을 혼자+방송수업+참고서(선택)로 학업을 해야 합니다.
물론, 스터디 그룹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혼자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석사 준비하기 위해 학점이 모잘라서 방통대를 다녀야하는데이거보니 결심을 해야겠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