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안도 아니라 무려 내란과 계엄 관련한 사안인데 영장전담 판사들 일부러 어그로 끌고 있다고 봅니다.
지귀연 재판은 와아...정말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이진관 판사는 정말 대단하네요..
그런데 문형배 판사같은 분들이 정말 극소수의 극소수듯이 이진관 판사같은 사람도 극소수겠죠.
법원의 자정작용은 불가능합니다.
이진관 판사에 관해서도 정말 예리하다는게 느껴지긴 하는데 선고 결과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제가 본 판사들 중에서 지극히 상식적이고 판사다운 판사 중 한명을 보고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지귀연은 진짜 빨리 교체를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기대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