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내년부터 레이더를 활용해 '문콕(문 열림 시 부딪힘)'을 방지하는 기술을 처음으로 탑재한다. 차와 물체 사이 거리를 측정해 일정 수준에 가까워지는 순간 차 문이 더 열리지 않게 해서 스크래치가 생기거나 사람이 다치는 일을 막는 식이다.
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제네시스 모델에 '차 문 충돌 회피 센서(Door Collision Avoidance Sensor)'를 장착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센서가 주변 벽이나 다른 차량, 지나가는 사람 등이 있는지 탐지, 일정 각도 이상 문이 열리지 않도록 제어하는 기술이다.
대한민국 김여사들을 무시하는 기사네요
저게 자동도어가 아니고 그저 덜 열리게 해주는 기능이라도 어차피 마찬가지죠. 액추에이터가 일단 막아줘도 일부러 밀면 더 안열리게 할 수는 없을거니까요.
특히 차 옆에 봉이나 난간같이 듬성듬성 빈 거는 제대로 인식못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