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우리에게 압도적일 때는 혐한이라는 개념도 희미했죠.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디있는지도 모른다는 싸가지없는 태도였죠. 한국이 위협이 되기 시작할 무렵부터 본격적인 혐한이 시작되었을 겁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에요, 옛날에 '만만디'라고 부르며 비하할 수 있는 나라가 지금은 절대 아니거든요.
저는 혐오의 밑바닥에는 두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아싸형
IP 121.♡.220.253
11-06
2025-11-06 1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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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도 무서운나라죠. 기술이면 기술, 자원이면 자원 모두 압도적이죠.
사과는apple
IP 1.♡.241.177
11-06
2025-11-06 1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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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술은 미국과 비슷한 수준이죠. 우리가 중국하고 계속 친밀하게 지내야하는 이유이죠..
아이고dh
IP 211.♡.207.88
11-06
2025-11-06 14: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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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키님 당장 우리 주력인 제조업에서 경쟁해야 하는 국가아데 그게 맞을까요?
bizcul
IP 64.♡.244.58
11-06
2025-11-06 14: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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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겹치는 사업이 많아서 우리의 포지션을 어떻게 중국과 조화롭게 가져가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때가 곧 올것 같습니다
한국이 위협이 되기 시작할 무렵부터 본격적인 혐한이 시작되었을 겁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에요, 옛날에 '만만디'라고 부르며 비하할 수 있는 나라가 지금은 절대 아니거든요.
저는 혐오의 밑바닥에는 두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