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민사재판이 아닌 형사재판 그것도 가장 엄중하게 다뤄야할
무려 "내란수괴재판"인데 (김용현 부수괴 재판포함)
변호인들에게 계속 쩔쩔매고
이게 무슨 재판장인지 지역축제 mc인지 분간하기 힘든 언행등
이혼재판도 이따위로 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무슨 재판장이란 인간이 이렇게 오래 재판을 끌면서 윤석열 내란수괴와 김용현 부수괴 에게 날카로운 질문 한번을
한것을 못봣습니다.
지금 내란재판이 지귀연에 의해 희화화 되어 엉망진창이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말도안되는 억지 논리의 내란수괴 구속취소와 그뒤에 엉망진창인
내란 수괴에게 대놓고 편파적인 재판진행 까지
지귀연이 보여준 일련의 모습들을 보면
지귀연은 조희대가 내란수괴를 구하기위해 구린 방법을 동원하여
직접 재판장으로 꽂은 인간이 아닐까 하는 강한 의심마저 들게 합니다.
정말 화딱지나네요
170여석을 가지고 무엇이 두려워 허송세월로 재기만 하는지 답답하고 천불납니다.
심지어 내란 가담한 한덕수 탄핵도 헌재에서 기각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대선까지 끄는게 목적 같네요
시키는 대로 하는 바보인거 같습니다(주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