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니 3-4일 있다가 판매자가 취소.. 환불..
또 다른 곳에 주문하니 또 3-4일 있다가 취소... 환불...
또 다른 곳에 주문하니 같은 스토리...
이번에는 문의를 하니 재고 있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이틀 있다가 재고 없다며 취소해달라고.
뭐죠? 요즘엔 재고도 확보 안 해놓고 판매 페이지에 올려놓는 건가요?
뭔 이런 경우가...
공유기 하나 사려고 한 달 동안 계속 시간 낭비만 하고 있네요.
쇼핑 인생에 이런 경험은 첨인데, 와...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