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만 계속 쓰다가 이번에 보스 울트라 2세대 가격 괜찮아서 헤드폰 입문했어요.
처음 써 보는 거라 답답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귀 피로도 확실히 덜하고 눌리는 느낌도 없어서 생각보다 훨씬 편하네요ㅋㅋ
그리고 아침 지하철에서 음악 들을 때 몰입감 미쳤어요 이젠 이어폰으로 못 돌아갈듯합니다…
이어폰만 계속 쓰다가 이번에 보스 울트라 2세대 가격 괜찮아서 헤드폰 입문했어요.
처음 써 보는 거라 답답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귀 피로도 확실히 덜하고 눌리는 느낌도 없어서 생각보다 훨씬 편하네요ㅋㅋ
그리고 아침 지하철에서 음악 들을 때 몰입감 미쳤어요 이젠 이어폰으로 못 돌아갈듯합니다…
현재는 버즈에어팟 씁니다 ㅋㅋ
저도 그렇습니다.
드비알레 제미니2 씁니다. ㅎ
N5005정도 디테일을 들려주는 헤드폰은 돈을 훨씬 들여도 없더군요 (디테일하게 들리는게 꼭 좋은 소리는 아니지만)
괜히 이어 모니터라고 불리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앰프도 별로 크게 타지 않고
그래도 전 여전히 주력이 헤드폰이고 하나하나 가성비 모델 모으는 재미로 살고 있긴 합니다. 측정치 비교하면서 고가 헤드폰 청음해보고 느낀건... 제 귀가 고급은 아니라 정말 다행이란 것과 어느 임계점 넘어가서 굳이 지를 필요가 있을까?(물론 헤드폰 마감이나 재질 관점은 다릅니다만)로 가더군요.
결과적으로 저는 가성비 모델 중 착용감(오래 들어도 편하다는 전제), 내구성, 유지성(부품 수급 관련) 기준으로 컷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오픈형은 560s 선에서 마무리(젠하이저 붐 마이크도 나와서 겜용으로 가능)이고, 밀폐형은 포컬 아주리스 노리고 있네요.(아마 사게 된다면, 헤드폰 최고가 지름일 것 같긴 한데)
100단위 넘어가는거 사시는 분들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전 둔감한 귀 덕분에 돈을 아끼고 있습니다.(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별도입니다 ㅎㅎ)
에어팟 프로3도 잘 쓰고 있어요.
운동할때 샥즈도 ㅋㅋㅋ
qcy 쓰다가 외이도염이 와서 결국 아이팟4에 정착 했습니다
지금 제일많이 쓰는건 버즈프로입니다. 편하고 통품 좋으며 휴대도 편해서요. 최근엔 아예 다른 헤드폰 이어폰들은 다른방에 다 치워놨습니다.
헤드폰이 음질이나 뭐나 월등히 좋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