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계엄도 하나님의 계획' 운운한 장동혁 대표…광주행은 참배 아닌 모독"
5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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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들이겠다는 것은,
참배가 아니라
모독이며
화해가 아니라
상처에 대한 능멸"이라고 했다.
또
"장동혁 대표는
'계엄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고 망언하고,
내란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을 면회하며,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과 손을 맞잡았다"고 강조했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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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광주행…'尹어게인' 정리 없이 5·18 참배 될까
5시간전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아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에 나서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간 장 대표는
"계엄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발언과
12·3 내란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는 등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행보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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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간.....
광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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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하는....
날...계란투척을...일부러...맞아서....
보수표를....
결집해서....
내년...6월....
지방선거에서....
표를...더...모으는데....
목적이...
있다에...
500원....겁니다...
그나마 야훼의 뜻을 안다고 할 때 참고하는 게 기독경인데, 기독경 어디에 계엄이 야훼의 뜻으로 돼 있나요?
모순과 자가 당착의 종교를 현실에 들이대면 항상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믿는자들끼리 믿으면 됩니다. 그 이상을 하려들면 항상 문제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