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떡복퀸 24년도 2월 영상이고 영상에서 2년전에도 똑같았다네요
3군데 중 2군데가 같은 수법으로 판매했답니다.
https://youtu.be/AWHLse7srDA?feature=shared
이러고 무슨 재래시장 활성화이고 온누리상품권이고 랍니까.
기본적으로 빼껴 먹을려는 마인드가 탑재되어있는데요








유튜버 떡복퀸 24년도 2월 영상이고 영상에서 2년전에도 똑같았다네요
3군데 중 2군데가 같은 수법으로 판매했답니다.
https://youtu.be/AWHLse7srDA?feature=shared
이러고 무슨 재래시장 활성화이고 온누리상품권이고 랍니까.
기본적으로 빼껴 먹을려는 마인드가 탑재되어있는데요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부산 국제시장 옆에서 비빔당면 먹는데 식혜를 막 따라주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셔보라고. 그리고 돈 내라고 ㅋㅋㅋ 어휴
조금만 어설퍼 보여도 사기치려고 하는 시장상인 습성 못버립니다.
어느날 보니 시장 상인분하고 싸우더군요....무슨일인가 들어보니...
세상에나 그 노인네...시장 채소가게에서 버려지는 채소 쓰레기를 모아서 반찬을 만들어 파는거였더군요. 근데 채소가게에서 김장용 배추를 소금에 절여 팔려고 내놓은걸 그 노인네가 버린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가져가서 반찬으로 팔다가 문제가 된거죠.
버려진 쓰레기로 반찬 만들어 팔아먹는 노인네도 그렇지만...시장 사람들은 그걸 그동안 알면서도 모른척 했다는거에 소름이였습니다. ㄷㄷㄷ
해서 그 이후로 재래시장 안다닙니다.
인수한 주인은 권리금 매꾸려고 개념 빼고 장사하고
악순환이라고 봅니다 누구를 위한 활성화인지 재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일상적으로 수입산 갈이 / 제조년월일 갈이 / 위생엉망 (그냥 쥐새끼랑 같이 영업...읍...) / 상대적으로 노년층의 질 낮은 영업행위 등이 만연해 있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소비자는 바뀐지 언 100년인데... 판매자만 시간의 벽속에 갇혀있는거죠.
섞어줄게 = 마치 서비스로 주는 것처럼.
정신차리는걸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망해야죠
주문은 7,000원 짜리를 했는데 모르는척 10,000원짜리로 내어준다는 말인거죠? 당연히 돈도 10,000원을 받는 거구요..
난 순대만 시켰는데 섞어줄까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순대양을 줄이고 간, 허파를 섞어서 주는것으로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모둠 가격을 받는거죠.
이거 가지고 항의하면 '아니 손님이 섞어서 달라면서요' 이렇게 나오는거구요.
불행히도 마인드가 그때로 멈춰 있으신 분들이 많죠
저건 일부러 뒷통수치려고 그러는듯 합니다.
누굴 욕하리요?
다들 돈에 환장해 있는데.
돈이 곧 행복이라는데.
옆에 손님이 일어나니 손님이 썼던 순대를 다시 통에 모으더군요.
저한테 소금 줄때 펐던 그 통에요...
가타부타 말없이 바로 일어나고 다시는 시장 안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한테 다 그얘기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 가장 큰 복수입니다.
물론 저사람들은사기로 잡아쳐넣는건 별게
이마트나 홈플러스에서 저런 짓 했다면 어떤 반응, 대응이 나왔을지도 궁금하네요.
칠천원도 어마어마합니다.
가락시장쪽에 순대국밥 맛집 정식이
14,000원인데 말이죠;;
관광지라도 메뉴가 메뉸데 비쌉니다;;
경주 apec 기간동안 보문관광단지 호텔,
호탤 내 국가별 비즈니스 미팅, 양자회담 등으로 미팅룸 쓰는데
노트북 하루 빌리는데 20만원 빔프로젝터 30만원... 걍 입에서 부르는게 가격이더군요
한국에 익숙한 외국인들에게는 그 악명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모르고 들어오는 어수룩한 외국인들 여전히 등쳐먹으며
우리나라 관광이미지 다깍아먹고 있습니다.
수백곳의 좌판이 있지만 파는 음식의 재료는 붕어빵같이 다들 똑같습니다.
물론 맛의 오리지널리티 보유한 가게도 일부 있습니다.
나머지 거의 대부분 짭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관광지화 된 시장 말고 다른 재래시장은 그래도 아직 갈만 합니다. 제가 종종 가는 구리전통시장만 해도 꽤 괜찮은 맛의 만두 파는 할머니 계신대 김치,고기,새우 섞어 모듬셋으로 포장해서 만원 받으십니다. (첨부한 사진이 그 만원 만두 입니다.) 그외에도 가격좋은 어묵집, 퀄리티도 좋은데 가격도 저렴한 야채가게의 다진마늘 등등... 재래시장만의 재미와 맛은 분명 존재 합니다.
그냥 저 관광지화 된 광장시장 탓에 전체 재래시장 이미지 나빠지는게 아쉬워 쉴드 살짝 쳐 보았습니다.
그걸 또 눈탱이처서 1만원 받는건 대놓고 사기치는 겁니다
힘들다고 울고 불면서 지원금은 받아가는 등
이런 일부 비양심 소상공인 때문에
카드수수료는 점점 낮아지고 카드혜택은 줄고
이래 저래 직장인만 피해보게 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방선거 시작되면 정치인은 또 이런데만 가서
떡볶이 드시겠죠 ㅠ
여기도 문젠데 그나마 이번에 이슈 된곳보다는 양반이네요.